1. 대부분의 컨텐츠를 읽으실 수 있으나 다른 사용자들과의 긴밀한 교류와 보다 쾌적한 사용을 위해 로그인 해 주십시오.
  2. 모든 광고가 사라지고 포럼 검색이 가능해 집니다. 이미지를 확대하거나 첨부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고 중고장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신 글이나 핫이슈 목록을 보실 수도 있고 채팅에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사진 갤러리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이 제공됩니다.

iTunes에서 음악 정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앨범 커버, ID3 tag 등등)

애플 i애플리케이션에서 자유 님에 의해 2005년 06월 12일에 개설되었습니다.

  1. 자유 유진아빠

    사용 기종:
    iMac, Mac mini, MacBook Pro
    iPhone, iPod shuffle, iPad, Apple TV
    또다시 오래된 글타래를 살리게 되었습니다. :-)

    처음 사용한 아이팟이 아이팟 셔플 제품군이었습니다. 한 동안 셔플만 사용하다가, 2년 전 가을 아이폰4를 구입하게 되었죠. 그래서 아이폰4를 구입하기 전에는 재생 목록 관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대충 생각 나는 곡들을 셔플에 끌어다 놓거나, 셔플을 연결할 때만 나오는 Autofill(이었나? 오래 되어 가물가물하네요.)을 선택해서 맥이 골라주는 무작위 곡들을 듣곤 했습니다.

    아이폰4를 사용하고, 제가 가지고 있는 음악 라이브러리의 용량이 당연히 아이폰의 용량보다 크니 선택적으로 담아야 하는데, 이게 보니까 재생 목록을 잘 만들어 그걸 동기화 시켜야겠더군요. 하지만, 그 동안 재생 목록 관리를 해 오지 않은 관계로 제가 정리해 둔 재생 목록은 빈약하기 그지 없습니다. :-(

    대용량의 음악 라이브러리에서 원하는 음악만 쏙 빼내어 재생 목록 만들어두고 아이폰에 담아두는 회원님들의 노하우를 엿들을 수 있을까요? ;-)
  2. yhbyhb  user

    iTunes match 로 용량의 압박에서 해방되었습니다 :)
    자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3. 자유 유진아빠

    사용 기종:
    iMac, Mac mini, MacBook Pro
    iPhone, iPod shuffle, iPad, Apple TV
    미워요. >:-o
  4. darthy Tech fan

    운동, 파티 등 몇개의 고정 재생목록 외에 별 세개 이상의 top songs, 최근 추가된 new songs 스마트 재생목록을 싱크해서 좋아하는 노래들과 새로 추가된 곡들은 폰에서 듣고다닙니다. 사실 아이폰에서도 스마트 재생목록을 쓸수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iPhone/Tapatalk
    자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5. 자유 유진아빠

    사용 기종:
    iMac, Mac mini, MacBook Pro
    iPhone, iPod shuffle, iPad, Apple TV
    darthy님처럼 하려면 우선 별표 매기는 기준을 만들어야겠군요. 예전에 좀 해 보다가, 주로 셔플을 썼던지라 별표가 큰 의미 없어 그냥 놔뒀는데 말이지요. darthy님은 어떤 기준으로 별표 매기시나요?
  6. camenzind 중진회원

    제 아내가 쓰는 방법.

    4s로 간다. 그리고 남겨진 폰은 모든 어플/사진 없이.. 원하는 뮤직 혹은 미드로 32GB를 가득 채운다입니다.
    수채화 님과 otonacool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7. darthy Tech fan

    기준이란건 없고 그냥 듣다가 맘에 드는 곡들은 별세개 이상을 주는거죠.
  8. 뉴 정현아빠 남성회원

    저의 답:
    안 합니다.
  9. 자유 유진아빠

    사용 기종:
    iMac, Mac mini, MacBook Pro
    iPhone, iPod shuffle, iPad, Apple TV
    darthy님의 조언에 힘입어 새로이 스마트 재생 목록을 만들어 아이폰에 넣었습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아이맥도 켜서 사용했네요.
    그런데 새로이 듣는 노래들 별표 하기 역시 아이맥에서 해야 하는데, 아이맥으로 노래 들을 상황이 아니라 어렵군요. 새로이 추가되는 노래들 별점을 아이폰에서라도 열심히 매겨야 겠습니다.
  10. lulupon 적극회원

    아이폰이 아이튠즈 뮤직스토어를 지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된 상태에선 Genius 기능도 매우 쓸만합니다.
    알아서 노래 장르별로 편집 앨범을 만들어주는데 의외로 분위기에 맞게 잘 배합해줘서 종종 사용중입니다.

    (대신 iTunes match 를 사용중이라 이노래 저노래 불러오는데 3G 상태에선 시간이 꽤 걸려서 안습입니다.)
    자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11. Xeon - the Brick XAL 9000

    사용 기종:
    Mid2010 MacBook Pro, mid2012 AirPort Express, iPhone 4S White
    테그나 가사는 직접 수작업으로 관리하게 되네요.. 그리고 음악 선곡은 거의 70% 이상 셔플재생에 맡깁니다.
    이전까지는 재생목록이라던가 개별 목록이라던가 많이 시도 했는데요... 앨범 수가 500개를 넘어가니 이것도 사람이 할 짓이 못되는 것 같아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o
    이안(異眼)™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12. 이안(異眼)™ 중진회원

    사용 기종:
    2013 Early MacBook Pro Retina 15
    제 아이튠즈 앨범들을 한번 꼼꼼하게 살펴보니....
    앨범명, 아티스트명, 가수명, 장르..... 이것만큼은 꼼꼼하게 기록이 되어 있구요.
    곡에 따른 별점이나 스마트 리스트는 사용하지를 않네요...
    기분에 따라 장르별로 듣거나, 좋아하는 아티스트에 따라 듣거나, 눈에 밟히는 앨범을 하루종일 반복하는
    스타일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
    가사는 어떻게든 다 찾아서 넣구요. 태그는 아직까지.. ^^;;
  13. Heup Lee 중진회원

    태그정리를 깔끔이 하신다는 분들 보면 존경스럽다고 해야할까....
    냅스터와 소리바다가 무료이던 시절 받아둔 파일들이 10여만 곡 쯤...
    내가 샀거나 친구놈들꺼 뺏어온 게 한 1,000여장 쯤...
    그걸 언제 하나하나 정리하고 있나요...

    보관함에 몽땅 때려넣고 랜덤 모드로 그냥 듣다가
    좋다 싶은 곡 나오면 재생목록으로 빼두었다가
    아티스트와 제목 정도만 정리해서...아이팟과 아이패드에 싱크시키는 정도입니다...
    자유 님과 albireo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4. chocojun 중진회원

    사용 기종:
    MacBook Pro mid '09, Airport Extreme, Airport Express, iPod (touch 2nd, nano 1st, U2 1st, 1st), iPhone 5, iPad (Original, New iPad), PowerMac 8600
    제목, 아티스트, 앨범, 재킷은 기본으로 입력을 합니다.
    그리고 별표는 좋은 곡, 정말 좋은 곡, 이렇게 두 가지만 별 네개, 다섯개 넣어주고.. 좋은 곡 스마트 리스트를 만들어 듣습니다.

    점점 아이폰에는 별표 곡만 남고 아이들 사진으로 채워지고 있네요...
    자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15. gguuk 중진회원

    사용 기종:
    ipad 3rd white 32g, 4th black 64g
    mac mini i5
    some ipodsssssssssss(shuffle, mini 1st(4g), 3rd(30g), 5.5th u2(30g), classic(30g), touch2nd(16g)...)

    iphone 5s silver
    그 중 하나는 저와 물물교환하셨지요? ㅋㄷㅋㄷ
    자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16. rockfish 중진회원

    아이팟 2세대를 사용하면서 부터 제목, 앨범명, 아티스트, 연도는 꼭 넣어주고 있습니다.
    취향이 아닌 곡에는 별 하나만 주고, 나중에 한꺼번에 모아서 지워버립니다.

    좋아하는 곡들에는 별 4~5개를 주고 목록을 만들어서 동기화시켜줍니다. 이 곡들도 질리기도 하니까 가끔 연도로 변화주고요.
    새로 추가한 곡들도 목록을 만들어 동기시켜서 재생시켜 주면서 별주기 놀이를 같이 합니다.
    듣다가 흥이나는 곡들은 따로 달릴 때 듣기 위해서 달리기 재생목록에 던져주고요.(파일정보에서 그룹 이름을 RUN으로 해서 스마트리스트로)
    그러고 보니 그룹에 듀엣, Live, RUN, rain, summer, 등등 듣다가 생각나면 넣어주고(장르로 구분 안되는 것들), 나중에 스마트 리스트로 만들어서 동기화하는 일이 자주 있네요.
    뉴 정현아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17. nizie 회원

    저는 요즘 아이튠스를 잘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몇년 전에 하드디스크 고장으로 100기가 정도의 라이브러리를 날린 이후엔
    모든 파일을 클라우드에 저장하거나
    벅스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하게 되더군요!

    덕분에 제 맥 하드디스크에는 거의 데이터가 없고, 새로 생기면 바로 클라우드에 업로드 해버립니다.

    궁극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이 실제로 이루어지려면 아직 몇년이 더 걸리겠지만,
    아직 완벽하지 못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상당한 불편을 감수하고서라도 클라우드 중심으로 모든 디바이스를 사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제작하고 타인에게 공유할 의사가 없는 개인적인 데이터를 제외한 음악이나 동영상 등의 파일은
    이제 더이상 개인 디바이스에 저장하여 소유한다 개념이 희박해지며, 다만 Access 할 수 있는 권한만을 부여받는 방향으로 진화되리라 생각하고,
    또 빠른 시일 내에 그렇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아이튠스에 스트리밍 서비스가 도입되면 다시 아이튠스로 바로 돌아갈 수 있을텐데요~~
    자유 님과 뉴 정현아빠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페이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