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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7 & Watch series2

iOS/Watch OS 기기에서 darthy 님에 의해 2016년 09월 11일에 개설되었습니다.

  1. hopark 중진회원

    사용 기종:
    아이맥 21.5" 2011, 아이폰5s
    저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몸을 굴릴 생각보다는 이걸 사면 운동할 의지가 좀더 강해질 거라는 암시(사실은 핑계ㅎㅎ)로 애플워치를 비롯한 각종 기기를 들일 궁리만 하고 있죠.

    그런 의미에서 운동 자랑질로 서로를 부추길 수 있는 곳이 여기 없나요? (저에게 애플워치2로 기변할 핑계 좀 만들어 주세요~)
    eyeofyou 님, 이안(異眼)™ 님, darthy 님 그리고 또다른 한 분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2. 노랑비행기 중진회원

    사용 기종:
    2012 Macbook Pro 13' , Macmini, iMac23'.... iPhone5S
    nike.com 에 알비 달리기방이 있는건 아시죠? (회원이 10명도 안되지만)
    3-4년은 된것같은데, 가입하시고 누군가가 초대해주는걸로 알비방에 들어올수있습니다(join하는법이 확실치 않네요)

    새기기 사서 열심히 뛰다가 시들할쯤 또 새기기가 나오고 근질근질하고 사고,,,다시 열심히 뛰고
    돌고돌고돌고,,,
    eyeofyou 님, 이안(異眼)™ 님, darthy 님 그리고 또다른 한 분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3. hopark 중진회원

    사용 기종:
    아이맥 21.5" 2011, 아이폰5s
    나이키 플러스 1세대와 2세대를 쓸 때는 저도 참여했던 것도 같은데, 더 이상 쓰지 않으면서 창고 박스 어딘가에 있을 겁니다.
    애플워치에서도 달리기를 하면서 나이키+ 앱을 실행해 놓고 달리지 않으면, 기록이 쌓이지 않을 것같아요. 저는 애플워치를 사서부터는 그냥 기본 운동 앱을 실행해 놓고 달리기를 해 왔거든요.

    (이런 것도 좀 불만입니다. 애플과 나이키가 정식으로 애플워치에 넣는 거라면, 적어도 이 두 가지 앱의 기록은 서로 공유를 할 수 있어야 하지 않나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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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뉴 정현아빠 섬사람

    무조건 사세요 모두들.. 너무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사요.. 이제 살 날도 얼마 안 남았는데... 열심히 사고, 열심히 쓰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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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chocojun 중진회원

    사용 기종:
    MacBook Pro mid '14, Airport Extreme, Airport Express, iPod (touch 2nd, nano 1st, U2 1st, 1st), iPhone 6, Watch, iPad (Original, New iPad), PowerMac 8600
    예전에 아이패드는 미국에서 직구를 했었지만, 아이폰은 안 했었습니다.
    이번에 7을 미국에 주문해 받아 써보니....... 일단, 먼저 쓴다는게 괜히 좋고, 또 셔터음을 죽일 수 있어 좋네요...
    그동안 스크린 캡쳐 할 때 마다 깜짝 깜짝 놀랬었는데 이젠 수백번 캡쳐해도 고요해서 좋습니다.

    대신 애플케어+ 혜택도 받고, 같은 미국판으로 서비스를 받으려면 미국에 보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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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darthy Tech fan

    미국 이통사인 버라이즌에서 꽤 파격적인 구기종 보상을 해줘서 엉겁결에 집안의 아이폰 3대가 모두 7으로 업그레이드 하게됐습니다. 첫번째로 아내의 블랙7이 왔네요.

    Screen Shot 2016-09-30 at 11.10.23 PM.JPG
    카메라보다는 로봇의 눈같아 보이는 7계열의 가장 두드러지는 외모 차이점 카메라입니다. 색상은 블랙을 원했지만 사실 새로운 기계 같은데 전혀 관심없는 아내는 예쁘네 말만 한번 하고는 별다른 말이 없습니다. 이어폰 구멍이 사라진것도 눈치 못챘더라구요 ㅎㅎ

    Screen Shot 2016-09-30 at 11.10.31 PM.JPG
    원래 쓰던 아이폰6용 케이스를 큰 눈(?)에 맞춰 뜯어주니 나머지는 잘 들어 맞습니다. 케이스 새로 사야할까하니 그냥 저대로 쓰겠다네요. 내일은 딸아이의 로즈골드, 다음주초엔 제 블랙 플러스가 옵니다. 아직도 플러스 사이즈는 불안합니다만 듀얼 카메라때문에 이번엔 시도해보기로 했습니다.
    eyeofyou 님, 하나아빠 님, 이안(異眼)™ 님 그리고 3명의 다른 분들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7. chocojun 중진회원

    사용 기종:
    MacBook Pro mid '14, Airport Extreme, Airport Express, iPod (touch 2nd, nano 1st, U2 1st, 1st), iPhone 6, Watch, iPad (Original, New iPad), PowerMac 8600
    손이 긁힐 것 같으니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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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뉴 정현아빠 섬사람

    darthy님.. 제발 케이스 좋은 거 사 드리세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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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grin 중진회원

    이베이에서 iPhone 7 Plus 0.3mm TPU 로 검색해서 1달러 짜리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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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노랑비행기 중진회원

    사용 기종:
    2012 Macbook Pro 13' , Macmini, iMac23'.... iPhone5S
    그렇죠? 나이키+앱만 쓸것같으면 퓨얼밴드로 대체하면 되는데 애플와치가 필요없지요
    제생각으로는 건강앱속의 자료는 누구와도 공유 못하는것이 기본전제인가 봅니다.
    sandbox정책인가요? 보안부문도 한몫하는것같고(그게 그이야긴가요?^^)

    이번 나이키버젼 받으면 보겠지만 건강앱속에 정보를 교환할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진 않는군요
    모양새만 합쳐진건지 앱도 통합이 되었는지는 애플와치 나이키버젼이 나와봐야 할것같아요


    사족으로 아이폰상에서 Nike+ 도 있고 Nike+Running Club 앱도 있고 자기들끼리도 제 달리기기록을 공유하지 않는것 같고
    (Watch OS 3 나오고는 와치가 제손목에 없어서인지, 이부분은 제가 잘 못찾아서일수도 있습니다)
    뭔가 나이키앱끼리도 꼬인것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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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darthy Tech fan


    나이키플러스는 퓨얼스코어만 관리하고 애초에 운동기록은 따로 하지 않죠. 애플워치앱도 따로 없구요. 퓨얼밴드지원용으로 유지되다 아마도 서서히 퇴출될것 같습니다. 나이키 러닝클럽은 퓨얼점수도 다루고 워치앱도 있으니 애플워치로 퓨얼점수를 측정할수 있겠네요. 잘보니 나이키플러스는 퓨얼점수를 헬스앱에 기록도 하고 읽어들이기도 하는 반면 러닝클럽은 기록만 하게 되어있습니다. 뭐 어차피 퓨얼점수는 나이키 서버에서 관리되니 러닝클럽이 따로 헬스앱에서 읽어들일일도 없겠지만 나이키플러스가 헬스앱에서 읽어들이기도 하는 건 어쩌면 애플워치를 통해 기록된 퓨얼점수를 읽어들이는 목적이 아닐까 싶습니다. 써놓고 보니 노랑비행기 님 말씀처럼 뭔가 꼬인것같긴 하네요. ㅎㅎ

    언제부턴가 신경 안쓰기도 했지만 나이키만의 독자적인 운동량단위인 퓨얼 자체도 퇴출되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기네들은 뭔가 더 종합적이고 유용한 수치라지만 걸음걸이수나 칼로리처럼 확 와닿지는 않으면서 괜히 플랫폼 락인 효과만 노리는 느낌이랄까요
    eyeofyou 님, 이안(異眼)™ 님, 노랑비행기 님 그리고 또다른 한 분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2. darthy Tech fan

    보기는 좀 그런데 거칠진 않습니다. ^^ 플라스틱이 아니라 단단한 실리콘재질 비슷해서 부드러워요.


    저도 새로 하나 사자고, 그때까지 임시로 하자고 저렇게 했는데 그냥 쓰겠다네요. 지난 여름 장인장모님이 오셨을때 사주고 가신거라 좀더 오래 쓰고 싶다고요.

    큰딸아이도 오늘 드디어 아이폰7으로 바꿔서 내친김에 애플스토어에서 케이스 하나 사러 갔습니다. 마음에 든다고 골라든게 보니 무려 $50이라 살살 다독여 그나마(?) 저렴한 애플 실리콘 케이스로($35) 유도에 성공. 역시 애플스토어에서 악세사리쇼핑 하는게 아녀

    Screen Shot 2016-10-01 at 11.28.40 PM.JPG Screen Shot 2016-10-01 at 11.28.51 PM.JPG Screen Shot 2016-10-01 at 11.29.01 PM.JPG
    그래도 깔맞춤은 애플케이스가 젤 좋은듯하죠. 메탈버튼으로 업그레이드된 가죽케이스와 달리 실리콘은 여전히 민짜입니다. 그래도 말랑해서 버튼조작에 어려움은 없으니까요.


    저도 애용하는 케이스(라기보다는 긁힘방지용 스킨?)입니다. 75센트 짜리를 찾아서 잘 써왔습니다. 한 한달전쯤 7으로 업글은 생각하지 않고 블랙폰 기분만 내자고 하나 더 주문한게 어제 왔는데 낼모레면 7플러스가 오게되니 75센트 어치도 못쓰고 단명하게 생겼네요.
    Screen Shot 2016-10-01 at 11.24.24 PM.JPG
    아이폰7 플러스 사이즈로 75센트짜리 또 하나 주문했는데 배송이 오래걸리니 한 3주간은 케이스없이 쓰게 될것 같습니다.
    eyeofyou 님, 이안(異眼)™ 님, 노랑비행기 님 그리고 또다른 한 분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3. hopark 중진회원

    사용 기종:
    아이맥 21.5" 2011, 아이폰5s
    같은 크기의 알루미늄 모델일 경우, 일반 애플워치2와 나이키 에디션의 가격 책정을 어떻게 했을까 궁금했는데, 애플 홈페이지를 보니 299불과 399불로 되어 있군요.
    즉 애플워치 값은 애플이 다 받고, 나이키는 에디션 만들어 추가 비용 100불만 가져가는 형태인가 보군요. 애플이 지금까지 해 온 방식을 보면, 어쩌면 당연한 가격 정책인 것 같은데, 300불에 살 수 있는 모델을 나이키 에디션이라 1/3 값에 해당하는 100불을 추가로 내게 하는 양사의 마케팅 능력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긴 시계를 차지 않던 저도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 재질 차이에 거의 두 배의 값을 지불했으니, 뭐 할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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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chocojun 중진회원

    사용 기종:
    MacBook Pro mid '14, Airport Extreme, Airport Express, iPod (touch 2nd, nano 1st, U2 1st, 1st), iPhone 6, Watch, iPad (Original, New iPad), PowerMac 8600
    나이키+ 모델은 알루미늄 시리즈2 모델과 스펙이 같고 가격도 같습니다.
    때문에 라이센스 비용은 애플이 제공하는 것이고 소비자에게 다른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유저는 그저 시리즈2 면서.. 나이키 에디션을 구입하는 것이죠.
    나이키와의 계약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일단 두 회사가 공히 조금씩 비용을 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애플의 그간의 행태를 보면... 손해는 안 보고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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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darthy Tech fan

    아이폰이나 맥으로는 상상이 안되지만 애플워치는 타회사 브랜드와의 콜라보가 자연스러운것도 흥미롭습니다. 나이키는 시리즈2에서 피트니스트래커기능이 강조되면서 자연스레 이뤄진것 같고 에르메스는 첫 버젼때부터 이어지는 고급 패션악세사리로서의 애플워치를 위한것일테구요. 아이파드는 U2 버젼, 심지어 HP 버젼이라는 기묘한 제품까지 나온적이 있지만 지금 애플워치는 분명 성격자체가 달라보이긴 합니다.

    다만 오늘 예언가 밍치쿼 선생이 올해 애플워치 판매가 작년보다 줄어들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셨더구만요. 개선점들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중에게 어필할만하지 않고 시리즈1의 가격인하도 충분히 매력적이지 못하다는데, 이래저래 애플워치는 갈길이 멀어보이긴 합니다. 남발하진 않겠지만 이런저런 콜라보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야할테구요. 저도 두주간 써보니 충분히 유용하지만 폰처럼 필수품이라는 생각까진 안드니까요. 운동을 좀 하면 필요성이 더 느껴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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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chocojun 중진회원

    사용 기종:
    MacBook Pro mid '14, Airport Extreme, Airport Express, iPod (touch 2nd, nano 1st, U2 1st, 1st), iPhone 6, Watch, iPad (Original, New iPad), PowerMac 8600
    저도 1년 남짓 사용하면서 딱히 필수라고 느끼진 않지만 착용하지 않고 외출 했을 때 어딘가 2% 아쉬운 부분은 있습니다.
    편하긴 하지만, 없어도 괜찮은.... 좀 부족하긴 해요 아직까지는.... 어쩌면 워치는 이게 한계일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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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doccho Lounge Affiliated

    (다른 곳에서 본 내용을 따오는게 좀 그렇지만 ㅋㅋ) "허세"에 반드시 필요한 품목인 것은 제 입으로 한 말이 아닙니다… ㅎㅎ 남자 40대에는 약간의 허세는 애교로 봐쭈세용… (헉!)
    eyeofyou 님, 이안(異眼)™ 님, darthy 님 그리고 또다른 한 분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8. hopark 중진회원

    사용 기종:
    아이맥 21.5" 2011, 아이폰5s
    나이가 들어가면서 가끔 예기치 못한 곳에서 귀신을 만나곤 하는 것 같은데, 원래 글을 쓰기 전에는 저도 값이 같으리라 생각했는데, 애플 홈 피에서 "Filter: Series 2, Case Size 42mm, Case Materal Aluminum, Band Sport"로 검색해 보고는 299불과 399불인 것을 보고는 헐~ 하면서 쓴 글이었는데, 지금 확인해 보니 버젓이 399불로 나오네요. 노안이 오기는 했지만, 2와 3을 구별 못할 정도는 아닌데 말입니다. 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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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darthy Tech fan

    우리집 iOS기기 단체사진입니다. 새 폰들이 왔고, 옛폰들을 보내기전 집안에 동시에 가장 많은 iOS기기가 있는 때라 다 늘어놔 봤습니다.

    Screen Shot 2016-10-04 at 4.56.34 PM.JPG

    Screen Shot 2016-10-04 at 4.56.13 PM.JPG
    여기 계신분들은 대부분 알아보시겠지만 왼쪽위부터 3GS, 4S, 5, 6, 6S, 7, 7, 7+, 아래줄에 아이패드2, 미니4, 프로 9.7 입니다. 사진에서 빠진 애들은 집안 어디에선가 분실된 아이폰4, 그리고 고장나서 박스안에서 잠자고 있는 5S 입니다. 이제 곧 5, 6, 6s는 떠나보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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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들의 즐거운 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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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 Shot 2016-10-04 at 4.55.29 PM.JPG Screen Shot 2016-10-04 at 4.55.18 PM.JPG
    Screen Shot 2016-10-04 at 4.55.04 PM.JPG
    3gs는 가끔 알람시계나 탁상시계, 음악재생기나 심지어 보안카메라 노릇도 합니다만 사실상 은퇴한 상태죠. 7년이 지나서도 저만큼 작동되는게 신기하기도 합니다. 4s는 집전화기로 쓰이고 있고 애들 카메라노릇이나 정문열쇠(블루투스 자물쇠를 위한), 음악재생기, 역시 보안 카메라도 할수 있습니다. 화면이 작아서 잘 안쓰게 되지만 꽤나 노익장을 과시합니다. 충전중일때는 hey siri에 같이 반응하기도 합니다. 역시 원조 시리 아이폰.
    은퇴시점이 온 아이패드2도 게임기로 열심히 봉사중입니다. 집안에서 게임을 깔아놓은 유일한 기기라서 상태가 꽤 안좋음에도 아이들 사이에선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그라믄서 왜 떨어뜨려같고...) 미니4는 드론조종을 위해 샀는데 이번에 7플러스를 사면서 위치가 애매해지고 있습니다. 곧 팔아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패드 프로는 전에 소개했듯 딸의 랩탑대용으로 글쓰기와 그림그리기, 아이무비용으로 사용되고 있네요. 5,6,6s는 이제 전역, 7,7,7+는 새로운 현역으로 들어왔습니다.

    모아놓고 보니 이래저래 애플과 이동통신사들에게 참 많은 돈이 들어갔다 싶네요. ^^
    eyeofyou 님, yhbyhb 님, rockfish 님 그리고 10명의 다른 분들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20. chocojun 중진회원

    사용 기종:
    MacBook Pro mid '14, Airport Extreme, Airport Express, iPod (touch 2nd, nano 1st, U2 1st, 1st), iPhone 6, Watch, iPad (Original, New iPad), PowerMac 8600
    요즘 노안은...... 삼십대 후반 부터 오는 것 같아요....
    저도 노안이 온지 좀 되어서.... iOS10의 돋보기 기능이 너무 반가왔습니다. 흑....
    eyeofyou 님, 김대환 님, darthy 님 그리고 3명의 다른 분들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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