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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서담덕!

넋두리에서 Digitalcowboy 님에 의해 2012년 08월 15일에 개설되었습니다.

  1. Digitalcowboy 담덕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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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람아빠 님, 자유 님, 하나아빠 님 그리고 3명의 다른 분들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2. 지민아빠 중진회원

    예전에 분당에 있는 춘자싸롱에서 우연히 만났을 때 안고 있던 그 꼬마가 이렇게 컷군요!
  3. Digitalcowboy 담덕아빠

    벌써 8살 초딩이죠! 그 사이 동생 현덕도 태어나 벌써 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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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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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 Lens
    otonacool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4. 뉴 정현아빠 Lounge Affiliated

    담덕군인가요?
  5. Digitalcowboy 담덕아빠

  6. 진아빠 중진회원

    해박한 지식과 유머감각에 더불어 거장의 솜씨에 버금가는 예술감각까지...

    덕분에 Henri Cartier-Bresson: The Modern Century의 작품이 생각납니다.
    491499.jpg

    개인적으로 담덕군의 사진이 더 좋습니다. :-)
    자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7. Digitalcowboy 담덕아빠

    안그래도 Noblesse 이벤트에 당첨되어
    오늘 세종문회회관 미술관에서 전시중인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전시를 관람할 예정입니다.

    http://www.noblesse.com/v3/Event.do?dispatch=view&id=280&paging.currentPage=1

    사진을 찍는건 시간의 흐름을 막는 거예요

    셔터가 눌러지고
    플래시가 터지면
    시간이 멈추죠
    눈 깜짝할 사이긴 해도요

    사진이 미래세대에 전하는 메시지가 있다면
    이런 걸 겁니다

    '나도 여기 있었고'
    '존재했으며'
    '젊었고 행복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내 사진을 찍을 만큼'
    '날 위해주는 사람이 있었다'

    영화 One Hour Photo (2002) 중에서...
    skaface 님과 albireo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8. albireo root

    글고 보니 제가 찍힌 마지막 사진은 수년 전 명함사진 찍어주신 길목사진관 아저씨가 유일했네요.
    외롭습니다. :'(
    자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9. 뉴 정현아빠 Lounge Affiliated

    원래 아빠들은 사진 속에 없지요.
    저희 아이가 예전 사진첩을 보면서 아빠는 왜 없냐고 묻길래 허허 웃고 말았습니다.
    허허
    Xeon - the Brick 님, 자유 님 그리고 albireo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0. Digitalcowboy 담덕아빠

    손가락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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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bireo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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