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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한지 얼마나 되셨나요?

넋두리에서 뉴 정현아빠 님에 의해 2012년 06월 16일에 개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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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애플제품을 처음 사용하기 시작한지 ...

30년 이상이 되었다. 9 표 9.2%
20년 이상이 되었다. 32 표 32.7%
10년 이상이 되었다. 29 표 29.6%
5년 이상이 되었다. 14 표 14.3%
1년 ~ 5년 사이다. 13 표 13.3%
1년 미만이다. 1 표 1.0%
  1. 뉴 정현아빠 Lounge Affiliated



    macintosh-color-classic.jpg

    예전에는 애플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을 만나기 참 어려웠습니다.
    가끔 만나면 정말 반갑고.. 마치 해외에서 한국분 만나듯이 신이 났었죠.
    이제는 워낙 애플제품이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있다보니 그런 애틋한 맛이 사라진 것 같아서 좀 아쉽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도 좋은 제품이 그만큼의 대우를 받게 되었으니 참 기쁩니다!

    그래서, 궁금해진 건...

    우리 포럼 회원님들의 애플제품 사용경력은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워낙 베테랑 유저분들이 많이 계시는 걸로 알지만, 또 의외로 새로 사용하기 시작하신 분들도 근래에 많이 가입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Sent 님, gulbee 님, otonacool 님 그리고 7명의 다른 분들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2. 이안(異眼)™ 중진회원

    사용 기종:
    2013 Early MacBook Pro Retina 15
    전 이제 3년 조금 넘었습니다.
    좀 더 일찍 맥을 접하고, 알비포럼을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많네요~^^
    뉴 정현아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3. 성욱아빠 Lounge Affiliated

    1999년 2월인가? 그때 아이맥 B형을 샀고 바로 C형... 그리곤 파워북 3400c를 그해 7월에 사서 드뎌 맥 노트북의 터널(?!)에 들어왔습죠...^^ 참... 많은 기종을 써왔습죠...ㅋㅋ
    뉴 정현아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4. vianney 적극회원

    저는 2001년에 아이맥 G3 (스노우)로 시작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맥이었지요. ^^
    뉴 정현아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5. 하나아빠 john0316

    저는 97년 가을에 처음으로 Mac을 만났습니다. 5300cs였죠.
    참 그 시절이 그립네요. ^^
    뉴 정현아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6. IGS 적극회원

    20년이 좀 넘었네요. 매킨토시 SE로 맥을 접했고 개인소유는 매킨토시 IIsi를 구입하면서부터입니다.
    시스템 6.0.5부터 사용해 봤지요.
    뉴 정현아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7. 이안(異眼)™ 중진회원

    사용 기종:
    2013 Early MacBook Pro Retina 15
    아... 그러고 보니 중1때 부모님 억지로 졸라서 샀던 Apple IIe가 처음 접한 Apple 제품이었네요....
    그리곤........ 컴터와 먼~~~ 생활을 하면서..... 주로 대학때는 학교 전산실을 이용하고자.....
    전산실 조교들과 친해서 필요할 때는 맘대로 사용하던..... ㅎㅎ
    직장생활하면서 당시 강사실 맞은편에 계셨던 선생님께서 사용하시던 Powerbook G4를 보고선
    침만 질질 흘렸던... ㅎㅎㅎ
    뉴 정현아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8. celestar Lounge Affiliated

    사용 기종:
    MacBook Pro with Retina display, iMac, Mac Pro
    저의 첫 맥은 1993년에 구입한 Macintosh LC III 였습니다. 당시 학교 전산실에 있던 Mac IIci와 Mac SE를 함께 썼었죠. 앙증맞은 SE의 부팅 차임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Mac에 대한 느낌이 참 따뜻했던 시절이었습니다.
    뉴 정현아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9. 오뎅 적극회원

    세월이 참 빠릅니다.
    처음 대엥~하는 부팅음을 들은게 엊그저께 같은데 말이죠.
    뉴 정현아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10. 자유 유진아빠

    사용 기종:
    iMac, Mac mini, MacBook Pro
    iPhone, iPod shuffle, iPad, Apple TV
    다들 쟁쟁하셔서 명함을 못 내밀겠습니다. :-)

    저는 모 회원님의 PowerBook G3 FireWire, 코드명 피스모를 2000년대 초반에 구경하면서부터 매킨토시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직접 써보게 된 것은 2004년 경부터였나보네요. Mac OS 9 시대가 저물고 Mac OS X 시대가 열린 때였죠. 1세대 파워북 12인치로 시작해서, PPC 맥미니, 인텔 맥미니, 화이트 맥북, 1세대 맥북 에어, 그리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 알미늄 아이맥 정도가 생각나네요. 벌써 8년 정도 되었다니, 시간은 쏘아놓은 화살과 같네요.

    매킨토시를 사용하게 되면서 많은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 참 좋았고요, 비주류의 설움을 알게 되어 소수 의견에도 경청해야겠다는 다소 건설적인 생각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B
    vianney 님, 뉴 정현아빠 님 그리고 오뎅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1. BANG Lounge Affiliated

    처음이라고 하면 초딩 때 (로드런너 하려고) 졸라서 샀던 Apple II 겠네요.
    김대환 님, 자유 님, 뉴 정현아빠 님 그리고 또다른 한 분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2. keejeong 중진회원

    85년도 무렵 초딩 1학년 때 접했던 애플IIe가 처음입니다. 청계천 복제품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그땐 걍 게임과 아주 간단한 (실용성 없는) 베이직 프로그램 만들어보는 정도였고, 친구의 3.5인 플로피 드라이브가 달린 화려한 MSX를 부러워했죠.
    그뒤론 IBM 호환기종만 접하다가, 대학생 때 학교 전산실에서 어떤 누님이 수강신청을 도와주셨는데, 모델명은 모르지만 맥이었어요. 하얀 키보드에 날렵하게 옆으로 누운 알파벳이 각인된 키보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하키퍽처럼 생긴 마우스가 달린 데탑을 역시 전산실에서 구경해본 게 다였습니다. 디스크를 뽑으려면 아이콘을 휴지통에 던져야 한다는 걸 알고 "뭐 이래" 그랬었죠 ㅎㅎ 당시 전산실에 맥 OS를 찬양하고 윈도를 까대는 문구의 배너가 걸려있던 걸로 보아 전산실 운영자가 애플팬었던 것 같아요.
    애플 제품에 본격적으로 호감을 가진 건, 식상한 핸드폰에 질려있다가, 아이팟 미니를 쓰면서 감동받고, 그리고 아이폰이란 게 있단 걸 알고 3GS 출시를 일년반 정도 기다린 거네요. 그러면서 뭔가에 이끌려 맥에 관심을 가지면서, 아이폰 국내 출시 직전에 트위터에서 doccho님을 알게 되고, 반쯤은 doccho님의 마수에 이끌려 2009년에 아이맥 27인치를 구입한 게 저의 첫 맥입니다.
    그리고선 슬슬 사무실의 윈도그에 짜증이 차오르면서, 사무실에서도 쓰려고 mid-2010 MBP 13인치를 구매해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 부모님 댁에 아이패드 놔드리고, 저도 아이패드 2를 구매하고, 와이프와 저는 모두 아이폰 4S를 쓰고 있지요.
    뉴 정현아빠 님과 doccho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3. 성욱아빠 Lounge Affiliated

    30년 이상 된 분들도 계시고 20년 이상 된 분들이 젤루 많고... 아놔... 이런 포럼에서 뭐 아는 척 했다가는 큰일 나겠네요...^^;;

    진짜 이곳 포럼이 갖고 있는 재산 중에 젤루 멋진 자산이 이런 멋진 분들이 많이 계신다는 점이고 그런 포럼을 만들어서 그런 분들이 맘껏 놀 수 있도록 해주신 쥔장 알비님의 노고가 빛을 발한다는거구요...^^bbb

    뭐든지 꾸준하게 계속 방향성을 갖고 끌고 나간다는게 중요하고 가치있는 일이라는걸 새삼 이렇게 증명을 해주는 포럼이라서 좋쉼돠~~
    seyo 님, 뉴 정현아빠 님, keejeong 님 그리고 3명의 다른 분들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4. Xeon - the Brick XAL 9000

    사용 기종:
    Mid2010 MacBook Pro, mid2012 AirPort Express, iPhone 4S White
    아이팟 세대로 맥을 접하게 되어 2007년 1월부터 맥 사용자로 스위칭 했죠. :-B
    첫 컴퓨터는 1998년 가족용 컴퓨터로 구입한 세종대왕 98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후에 알았지만 값에 비해 사구려 부품으로 악명 높았던 기종이었고...
    더군다나 OS도 윈도우즈의 흑역사 중 하나인 윈도우즈 98 (SE가 아닙니다)
    뉴 정현아빠 님, 이안(異眼)™ 님 그리고 doccho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5. Xeon - the Brick XAL 9000

    사용 기종:
    Mid2010 MacBook Pro, mid2012 AirPort Express, iPhone 4S White
    최근 방향성을 잃고 지름을 중단하신 분이 많이 계신 것 같아 살짝 걱정이 됩니다. :-B

    ---
    I am here: http://tapatalk.com/map.php?2b2uae
    Sent from my iPhone 4S, using Tapatalk
    BANG 님, 김대환 님, pseudoid 님 그리고 4명의 다른 분들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6. trebari Lounge Affiliated

    1983년(당시 중2) Apple II를 구입했었으니 30년이 거의 다 되었네요.
    사실 정품은 아니었구 짝퉁이었습니다. 이름이 Pine II 였죠. :-O

    Apple II를 처음 본건 1980년 경이었던 것 같아요.
    당시 세운상가에 전자 부품을 사러갔는데,
    고등학생쯤 되 보이는 어떤 형이 뭔가 열심히 코딩해서
    Space Invaders 비슷한 게임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컴퓨터라는 걸 처음 본 저는 몇 시간을 그걸 쳐다보고 있었죠!!!
    (혹시 알비 포럼에 그분이 계시는건 아니겠죠?)

    첫 맥은 1989년 (당시 대학교 2학년) Mac SE였습니다.
    작곡이 전공인 저는
    시퀀싱 프로그램인 Performer (현재의 MOTU DP)와
    악보 그리는 Finale 등을 주로 사용했고,
    취미로 각종 HyperCard 용 게임(!) 개발 등을 했었습니다.
    Sent 님, seyo 님, pseudoid 님 그리고 3명의 다른 분들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7. optiboy ex-Mac User

    사용 기종:
    iPad2 3G 64GB
    저는 2006년 가을에 Macbook Pro 사서 2년간 쓰다가 지금은 PC 쓰며 눈팅하고 있습니다^^;
    쓰던 랩탑도 4년째라 바꿀 때도 되었죠...ㅠㅠ
    doccho 님과 뉴 정현아빠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8. keejeong 중진회원

    그러고보면 서양 사람들은 apple과 pine 사이에 어떤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아이팟터치 2세대를 탈옥할 때 아이콘이 파인애플이었던 게 생각나네요.
    뉴 정현아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19. 이안(異眼)™ 중진회원

    사용 기종:
    2013 Early MacBook Pro Retina 15
    PineApple 이잖아요... 단순히 이름으로... ㅋㅋ
    keejeong 님과 뉴 정현아빠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20. otonacool 중진회원

    사용 기종:
    iMac 27"
    전 90년 LC가 시작이네요..ㅠ_ㅠ.. 그 때 가격 생각하믄...
    jay 님과 뉴 정현아빠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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