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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기기의 Other 카테고리?

iOS 기기에서 doccho 님에 의해 2012년 03월 27일에 개설되었습니다.

  1. doccho Lounge Affiliated



    새 아이패드는 16기가 짜리입니다. 가족용으로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평소 가족용 세팅을 해 놓고 제가 필요할 때는 제 세팅으로 돌려 쓰다보니 용량에 좀 신경이 쓰이네요. 그래도 꿋꿋이 16기가로 좀 해 보려고 하는데... (아이튠스 왼쪽 pane에서 기기에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고 Restore from Backup...을 선택하면 완전 삭제 안 하고 각 백업본으로 신속하게 돌려주더군요.)

    현재 남은 용량은 3.7기가 정도입니다. 마음껏 앱을, 내용물을 설치하지는 않았는데 어느 정도 쓸만은 합니다. 그러다가 오늘 좀 이상해서 확인해 보니...

    현재 Summary 탭 아랫쪽을 보면 각 앱, 사진, 음악 등이 차지하고 있는 비율이 보이고요. 그 중에 Others라는 게 있습니다. 저희 집 아이폰들, 제 것과 아내 것을 보면 이게 대략 1기가 안팎입니다. 찾아 보니 이 정도는 정상 범위인 것 같고요. 그런데 새 아이패드는... 무려 4.3기가를 차지합니다. 저는 이게 비디오나 잡지 앱에서 내려 받은 내용물들의 용량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좀 크다 싶어서 줄이고 싶었는데요. 잘 안 되더군요.

    그래서 좀 찾아보니 이 4.3기가 용량은 비정상으로 생각되네요. 어떤 사용자는 20기가 넘게도 이 Others 데이터가 쌓였다고도 하고요.

    딱히 해결책이 있어 보이지는 않고요. All Reset을 하면 될텐데 그러면 새로 세팅을 잡아 줘야 하니 좀 어렵기도 하고... All Network Setting을 reset하면 된다는데 전 해당 없더군요.

    혹 해결해 보신 분 계신가요?
  2. doccho Lounge Affiliated

    일단 아이튠스에 USB로 연결해서 Restore를 해 봤습니다. 완전 지우고 다시 세팅하는 것이죠. 원래 쓰던 세팅/백업본으로 복구했습니다. 완전 똑같은 상태로 돌린 것인데요. 이렇게 하니 남은 용량 7.7기가, Others 0.4기가. 즉, 4기가나 되는 용량이 돌아 왔네요.

    iOS 속을 들여다 보는 유틸리티로 보면 각 앱이나 자료들 제대로 처리 안 된 파일들이 쌓여 있다는데 애플 쪽에서 이 부분을 처리할 방법을 내 놓지 않나 봅니다. 흠...

    결국 완전 복구를 하면 해결되는데 어떤 사용자들은 또 쓰다보면 이 Others 쪽 용량이 도로 올라 간다고도 하네요. ㅠㅠ
    skaface 님, 김대환 님, 오뎅 님 그리고 또다른 한 분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3. doccho Lounge Affiliated

    구글링해서 찾아 본 애플 디스커션 포럼에서는 이런 완전 지우기/복구 방식으로 되지만 곧 다시 Others가 늘어나기 때문에 다른 방법이 없나 하는 의견도 있더군요. 저도 며칠 더 써 봐야겠습니다.
  4. darthy Tech fan

    잘은 모르지만 아이폰만해도 그런 용량은 쓰면서 금방 금방 채워지는듯 하더군요. 특히 app별로 생성되는 데이터들이란게 있으니까요. 레티나 환경에서는 그 용량도 꽤 클것 같습니다.
  5. 자유 유진아빠

    사용 기종:
    iMac, Mac mini, MacBook Pro
    iPhone, iPod shuffle, iPad, Apple TV
    아무래도 cache 파일들이 아닐까요? 저는 아이폰4 32기가 모델이라 별 신경 안 쓰고 살고 있습니다만, 색시꺼는 아이폰4S 16기가 모델이라 하루에도 여러장 찍는 아이 사진과 동영상 덕분에 금방 차오르더군요.
  6. skaface 태윤아빠

    사용 기종:
    iMac G5, iPad2, iPod nano, Airport Express
    iPad를 탈옥하지 않았다면
    맥에 연결되어 있는 iPad를 분리시킨후 iTunes도 종료(CMD-Q)시키고,
    다시 연결하여 iTunes를 실행한후 sync옵션을 언체크합니다.(photos, books, tv shows, movies, music ..)
    다시 iPad를 연결시키고 언체크했던 sync옵션을 다시 체크합니다.
    다시 sync시킵니다.

    해외포럼에 올라온 글인데 아이폰에 적용한 방법이긴 하지만 아이패드에도 적용될걸로 보입니다.
    저도 집에 가서 적용해봐야겠네요.
    keejeong 님과 doccho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7. darthy Tech fan

    아이폰/아이패드가 계속 수년간 용량만은 업그레이드 되지 않고 그대로인데 서서히 그 막바지에 다다른다는 느낌입니다. 저도 작년까지 16기가 아이폰 쓰다가 32기가라 한동안 넉넉할줄 알았더니 별로 그렇지도 않더군요. 아 물론 어느 컴퓨터고 저장공간을 넉넉하게 쓴 기억이란게 별로 없긴 합니다만 -_-
  8. doccho Lounge Affiliated

    애플에 고마운 게 용량을 무한정 안 늘리는 것이긴 한데, 최근 아이폰도 64긱이 됐고 앞으로 128긱 출현도 예상이 되죠. 결국 버틸 수는 없겠지만 일단 최저 용량으로 버티기를 해 볼 심산입니다. 16긱으로 "뽀개기"!!! 선관위에 이미 유권해석 했습니다. ㅡ,.ㅡ
  9. 윤진아빠 적극회원

    지금까지 써왔던 단말기들 용량을 보면..
    iPad 1(64GB), iPad 2(32GB), iPhone 4(32GB), iPhone 4S(64G)정도인데..
    iPad 2(32GB)를 사고 몇달 지난 시점을 제외하고,
    카테고리별로 나누자면 iPad는 제 경우 64GB는 되어야 부족함을 느끼지 않았으며,
    iPhone의 경우는 32GB이상은 되어야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을
    몇 년동안의 사용경험으로 알게 되었습니다.(PSVITA전용 외장메모리도 32GB라는ㅋ)
    그래서 이제 각각의 단말기를 그 이하 용량으로는 구입하지 않고 있는데..
    저 같았으면 아마 16GB모델 쓰면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을 것 같습니다.
    관리차원에서 그만큼 손도 많이 갈 것 같구요:'(
    doccho님의 16GB 신공은 정말 존경해드리고 싶네요(Y)

    ps. 솔직히 Other를 신경써본적도 없습니다%-)
  10. 뉴 정현아빠 Lounge Affiliated

    안드로이더폰의 장점 중 하나가 메모리카드 사용이죠. DMB 시청기능도 유용하고요.
    따라서 애플도 어서 메모리카드 슬롯을 제공해야 고객 만족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11. 뉴 정현아빠 Lounge Affiliated

    엉뚱한 생각만 하는 저는 THE OTHERS가 떠오릅니다... 아이패드 안에 존재하는 The others. 무섭죠? -.-;
    doccho 님과 윤진아빠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2. doccho Lounge Affiliated

    저도 이 방법을 해 볼까 했는데, 현재 이 아이패드에 사진, 티비쇼, 영화, 음악은 싱크를 안 하고 있습니다. -.-;; 책만 1.X 기가 정도 되고요. 책 때문에 그런 거 같지는 않고... 책장 정리 다 해 놔서 새로 싱크는, 되도록 안 하려고 하고 있고요... -.-;;

    제 생각에는 아내의 아이패드 세팅과 제 아이패드 세팅이 범벅이 되면서 그런 거 아닐까 의심하고 있습니다. 아내는 사진을 몇 기가 용량 정도로 싱크 시키는 것으로 세팅을 해 놨고 저는 사진은 전혀 아닌데,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아내의 세팅에서 제 세팅으로 넘기는 방법, 즉 세팅을 바꾸는 방법이 완전 복구(즉 지우기), 그 다음에 백업으로 돌려 놓기가 아니고, 기기를 오른쪽 마우스 누르면 나오는 Restore from Backup... 메뉴에서 실행하는데 이렇게 하면 완전 지우기를 하지 않고 내용물만 싹~ 바꾸는 '절반 복구'를 하거든요. 이러면서 아내의 세팅과 제 세팅에서 다른 부분이 제대로 지워지지 않고 남는 게 아닌가... 싶어요.
  13. doccho Lounge Affiliated

    저도 아이폰은 32기가 사용 중인데 제 욕심껏 웬만한 것을 다 설치해서 남은 용량은 1~2기가 남짓입니다. 제가 '16기가로 뽀개기'라는 '공약'을 설정해 본 것은, 이러한 몇 년 간의 아이폰 사용에서 약간 회의를 느껴서인데요. 실제로 저 32기가에 설치해 놓은 앱을 거의 대부분 쓰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혹시나 싶은 것들, 즉 1년에 몇 번이나마 한번은 필요할 최소 필수 앱을 설치해 놓은 것이기도 하죠. 이 지점에서 아이패드는 한번 최소 용량으로 어떤가 싶은 생각/호기심이 들었습니다. 물론 현재 구입한 아이패드가 제 '전용'은 아니고 가족용이어서 일단 최소 사양으로 시작하자 하는, 초기의 생각도 있습니다만, 제 '전용' 아이패드를 구입한다해도 16기가로 할까 심도있게(ㅋㅋ) 고민하는 거죠.

    (추가)
    게다가 아이폰에 웬만한 앱이 모두 담겨 있으니 그 '혹시나 한번은 사용할' 앱은 아이패드에 필요 없을 것이라는 생각과, 최근에 맥북 에어를 사용하면서 OS X과 최소 필수 맥용 앱을 설치해서 1.5년 넘게 사용해 온 점(즉 맥 사용에 있어서도 저장용량에 크게 구애 받지 않는 사용 범위), 그 외 용량이 필요한 것은 가정용/미디어 서버용 맥 매니로 웬만큼 해결하고 있는 점, 애플이 아이클라우드를 시작했으니 iOS 단말기는 최소의 앱과 데이터를 운용하는 기기로서 이러한 네트웍 시대의 말그대로 '단말'의 역할만 부여해 보자라는 심산이었습니다.

    하지만 며칠 써 보니 이게 가족용이 아니고 제 전용으로 될 소지가 다분히 있으며 Others 용량 문제를 인지하기 전에 남은 용량이 대략 3.3기가 정도인데 이거면 원하는 앱 몇 개와 데이터 운용을 하다보면 금세 모자랄 거 같아 구입해서 받아 본 지 2주가 되는 이번 주 금요일 안에 32기가 짜리로 바꿔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하고도 있었습니다. 바꾸면서 검정색 베젤로 바꿀까도 싶고... (알비님 따라하기. ㅎㅎ)

    그런데 Others 용량 문제를 알게 되고 그걸 해결하니 대략 7기가 정도 여유 용량이 남은 상태입니다. 이 정도면 어느 정도의 불편은 따르겠지만 한번 도전해 볼만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해 봅니다.

    저도 관리 차원에서 신경 쓰는 것은, iOS 기기 운용에 있어 꽤 지양할 바다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번에는... ^^;;

    제 아이패드 사용에 있어서 특별한 점도 있습니다. 이번 '16기가로 뽀개기'를 생각해 본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iTunes Match 때문이기도 합니다. 대략 제가 좋아하는 노래만 선별했을 때 7~8기가 정도 음악 용량이 필요한데 이게 필요 없어진 것이죠. 즉,
    음악: 싱크 X
    티비쑈: 싱크 X
    영화: 싱크 X
    팟캐스트: 싱크 X
    iTunes U: 싱크 X
    사진: 싱크 X

    위와 같은 실정이고 현재 책만 1.24기가입니다. 이건 계속 늘어 날 거 같고요. 그 외 앱이 4.1기가, 남은 용량은 7기가. 과연 본격 업무용/어르신강좌용으로 더 사용할 때 얼마 정도 앱과 데이터가 늘어날 지... 가족들이 이 아이패드를 더 필요로 할 거 같은데, 그 시점에서 제 '전용'의, 빤짝이는 검정 베젤의 아이패드를 구할 때 16기가를 포기하는, '조수조'(본명은 조수연)가 될 지... -,.=
  14. doccho Lounge Affiliated

    아무 것도 안 하고, 다만 어젯 밤에 아내가 맥의 Air Video Server 앱을 이용해서 비디오를 몇 개 시청했는데 지금 보니 Others가 (완전 복구로 인해 0.4기가였던 게) 1.06기가가 됐네요. 자유 님 말씀대로 각종 캐시도 이 쪽에서 용량을 셀 때 셈에 넣나 보네요.

    일단 용량 커지는 것은 '상수'로 보이니 어떻게 하면 간편하게 줄일까의 고민이 필요하겠네요. '완전 복구' 방식은 (자기 전에 걸어 놓고 자면 되긴 하는데) 거부하고 싶고요. ㅠㅠ

    저도 이렇게 하는 거 좋아하는데... ㅠㅠ
    윤진아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15. 윤진아빠 적극회원

    주로 doccho님께선 앱을 상당히 의식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저는 iPad 1을 구입해서 사용할 당시(완전초기)를 제외하고는
    결과적으로 한번이상 또는 한번쯤은 쓰겠지.. 하던 앱들은 안쓰게되서 다 정리하게 되고,
    앱자체 보다 우리아이의 사진과 동영상 컨텐츠가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로 iPhone 4S(동영상촬영 1080p지원)의 64GB로서의 의미가 있는게 아닌가합니다.
    물론, 앱을 꽤 많은 페이지에 설치해두고 또는 꽤 많은 갯수로 설치해두고 쓰시는 분도 분명히
    계실거라 생각은 합니다만, 적어도 저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계속 쓰다보니 신규로 앱을 설치하는 것도 "정말 나에게 필요한 앱인가?"를 반문하게 되는것의 반복이 아닌가 합니다.
    몇번을 되물어도 같은 답이라면 정말 필요한 앱이겠죠^^
    이제는 앱에 그렇게 심하게 연연하지 않고 달관하게 되는 것 같구요,
    아이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다 효과적으로 공유 또는 관리하는데 iCloud가 여러모로 편리한 건 사실입니다.
    다만, 모든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누적해서 저장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
    주기적으로 별도의 안전한 스토리지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용량에 대해서 스트레스 받지 않으신다면 16GB의 효율을 즐기실 수 있겠네요:-)
    저는 엄두가 안날 것 같아서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16. doccho Lounge Affiliated

    아이폰의 '완전 초 극단의 궁극' 단말로서 기능과 성능을 자주 느끼고 있습니다. 4S는 8백만 화소이니 '재빨리 뽑아쓰는' 카메라로서 그 이상 없을 것입니다.

    지난 2010년 8월부터 대략 1.5년 동안 저희 집 사용례를 반추해 볼 때, 제 3GS로는 사진을 거의 찍지 않았습니다. 가족용 기록 사진기로 아내의 아이폰 4를 써 왔죠. 16기가 용량에 처음 걱정을 했는데, 결국 3개월에서 6개월의 기간을 설정해서 저장된 사진을 정리하니 그 마저도 걱정할 이유가 없는, 넉넉한 용량이 됐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이 커가면서 동영상 촬영과 저장에 있어 상당히 흥미와 실 사용이 줄었습니다. ㅠㅠ

    저장 단말로서 500기가의 내장 하드를 갖고 있는 맥 미니에 300기가 외장, 500기가 타임캡슐, 500기가 작은 외장 하드를 겸비하니, 게다가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게 되니 점점 제 사용 단말기의 저장 용량에 대한 걱정은 없어졌고요. 제 맥북 에어는 최근에 SSD로 바꿔줬는데 60기가 용량입니다. 사용량은 대략 25기가 안팎 뿐. OS + MS Word 정도죠. 제 사용 범위의 협소함에 근거한 사용이고, 아마도 적은 용량을 사용하는 사용자 축에 낄 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 제 사용 범위를 볼 때 iOS 단말기들에서 앱이 좀 용량을 차지하고 그 외 (앞으로) 텍스트 기반의 자료들이 좀 차지할 것 같고요. 각종 미디어는 필요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아니면 아예 이용을 안 하는 방향(사진 및 비디오 등)으로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하반기에 새 아이폰도 16기가(그 때도 그게 최소라면)를 장만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 중이고요.
    이안(異眼)™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17. doccho Lounge Affiliated

    하지만, 여전히, 이거 좀 궁상 아니야... 그런 생각도 듭니다. -,.- 그래서 표어는 멋지게, "16기가로 iOS 단말 뽀개기!" ㅠㅠ
    윤진아빠 님, 지민아빠 님 그리고 이안(異眼)™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8. hopark 중진회원

    사용 기종:
    맥북프로레티나
    저도 어제 아이패드3를 받아서 환상적으로 선명한 고해상도 화면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쓰고 있는데, 밤에 사용하려니 눈이 부시네요. 필름을 씌워줘야 할까요?

    아이패드1 16GB 와이파이를 쓰다고 레티나 적용한 아이패드를 손꼽아 기다려 왔기에 16GB 와이파이를 바로 질렀는데, 용량에 대한 압박은 아직은 모르겠는데, 아이폰4를 쓰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패드3의 레티나 화면이 아이폰4 때의 감동보다는 덜하네요. 이미 아이폰4를 쓰고 있어서 그런지, 가볍게 한손에 쥘 수 있는 아이폰보다 아이패드가 무거워서 그런지 좀더 써 봐야 알 듯합니다.

    그런데 애플은 The New iPad라고 이름을 지었지만, 그냥 "새 아이패드"라고 하기에는 지칭으로는 좀 어색하지 않나요? 그래서 아이패드3라고 저는 지칭하고 있습니다만... 영어권 사람들은 어떻게 부르고들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뉴 정현아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19. 뉴 정현아빠 Lounge Affiliated

    "뉴 아이패드"라는 이름이 마음에 안 들기도 하고, 왜 애플에서 그런 심심한 이름을 정했는지 궁금하더군요.. 그래서 제 포럼 아이디까지 바꿔봤습니다..(알비님 귀찮게까지 해드리면서요..)
    계속 사용하면 느낌이 어떤지 궁금했거든요..
    그런데 그냥 시간이 지나니까.. 이름이 중요하진 않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뉴 정현아빠가...
    정현아빠 3
    보다는 좀 나은 것 같긴 하죠?...
    하지만, 제가 아이패드는 아니니... 스뚜핏 한 비교인가요? :-!;;
    doccho 님과 hopark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20. 윤진아빠 적극회원

    애플에서 뉴 아이패드를 출시하면서 팀쿡이 다시 한번 되새김질을 했었죠.
    포스트 PC중에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로 태어난 아이패드가 1년에 한대씩은 꼬박꼬박 출시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테니 언제까지나 시리즈물의 이름으로 일관하기는 힘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iPad 3, iPad 4이런식의 네이밍)
    그래서 역대 수많은 매킨토시 카테고리들처럼 올해부터 The new iPad로 명명하는 대신 다른 매킨토시 라인업처럼
    Early 2012라는 꼬리표를 달고가려는 의도가 아닌가 싶네요.
    The new iPad라고 발표는 했지만, 현재 애플스토어에서 사용하는(주문하면 나오는) 공식표기는 iPad(3rd Generation)이더군요.
    3세대 iPad가 맞긴 하지만 iPad 3라고 불리긴 싫은 애플인가 봅니다%-)

    ps. 올해 6월에 있을 WWDC에서 발표될것으로 예상되는 6세대 iPhone 역시 iPhone 5가 아닌
    The (all) new iPhone(Mid 2012)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애플스토어에서 주문하면 iPhone(6th Generation) 이럴지두여ㅋ:-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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