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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2, New iPad (속칭 iPad 3) 케이스 글타래

iOS 기기에서 doccho 님에 의해 2011년 08월 22일에 개설되었습니다.

  1. doccho Lounge Affiliated



    케이스*, case*로 검색해 봤는데 아이패드 케이스 글타래가 따로 없네요. 혹 있으면 그리로 쏙~ 부탁드려요.

    그리핀에 50불 '초퍼' 구경 갔다가 본 케이스입니다. 아이패드 2용인데 인텔리 케이스라고 이름이 붙었네요. 인텔리 커버가 더 나을 거 같은데, 이미 선점이 됐는지도...

    http://store.griffintechnology.com/intellicase

    애플의 스마트커버와 같은 방식으로 접히는 앞면에 더해서 폴리카보닛 뒷면 보호대를 달고 있네요. 아직 색상은 한 가지만 있어 보이고요. 다양한 색이 나오면 더 좋겠네요. 가격은 좀 비싼 편으로 보이는데, 스마트커버 가격 생각하면 그런대로 괜찮을 것도 같고요...
    Sent 님, hopark 님 그리고 albireo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2. albireo root

    사용 기종:
    MacBook Pro Retina, 15-inch, Late 2013 外
    예람아빠 님과 doccho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3. doccho Lounge Affiliated

    오, 위 사이트에서 보니 뒷면은 애플 1세대 케이스와 같은 방식이군요. 색상만 좀 다양하게 해결해 주면 애플 제품보다 더 나을 것 같네요.
  4. doccho Lounge Affiliated

    아이패드 케이스에 관해서는 대체로 각자도생이신지... ㅎㅎ 서로 정보를 주고 받지 않으면 '각자고생'이 될 것 같아서 오래된 글타래 살려 봅니다. 최근에 나오는 아이패드 3용 케이스는 거의 모두 2 모델과 호환되니 여기에 이어 붙여도 좋을 거 같네요. 제목은 제가 수정을 못 하니 어드민께서(꼭 알비님이 아니셔도? ^^;;) 수정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이패드 3를 입수하고 케이스를 고민하다가 결국 Switcheasy 사의 Canvas 제품으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이 케이스는 iLounge.com에서 최고의 케이스로 자리매김을 했고요. 하지만 새 케이스들이 속속 선을 보이고 있고, 한편 이 캔버스 케이스도 단점이 몇 가지 있어서 그 왕좌를 지키기는 어려울 것도 같습니다.

    정보를 구하려고 맥루머스 포럼을 계속 보고 있는데요.
    http://forums.macrumors.com/forumdisplay.php?f=139

    위 스위치이지의 캔버스는 꽤 주목을 받다가 어느샌가 관심 밖이 돼 버렸습니다. 아이라운지 리뷰는 여전히 최고점이지만요. 그 가운데 아래 유투브 리뷰어의 활약이 꽤 주목을 받더군요. 백문이 불여일견. 정말로 말 그대로입니다. 자의적인 면도 있고 리뷰어의 호불호도 있지만, 그리고 구석구석 모든 면을 리뷰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화질로 대략 5분여 케이스 구석구석을 찍어 보여주니 자연스레 여러 케이스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http://www.youtube.com/metagamers

    중간에 보면 자기가 리뷰한 케이스들을 전체적으로 한번 훑고 최고 케이스를 뽑기도 하는데 어제 올린 Deviceware라는 제조사의 케이스가 등장함으로써 다시 그 순위가 바뀔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애플의 스마트커버를 꼭 쓰고 싶은 사용자의 경우 뒷면 커버만 필요하다면 이 리뷰어의 의견에 의하면 벨킨이나 Zum SC Ultimate 제품을 외면할 수는 없을 것이고요.

    새 아이패드 케이스 구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보시면 후회 안 하실 듯 해요.

    * 아쉽게도 필름류는 리뷰를 안 하네요.
    Sent 님과 albireo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5. doccho Lounge Affiliated

    http://www.gelaskins.com/store/tablets_and_ereaders/iPad_3rd_2nd_Gen/collection/Most_Popular

    스킨류도 있습니다. 스티커죠. 전 한번도 시도를 안 해 봤는데 조만간 제 전용 아이패드가 생긴다면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위 겔라(젤라?)스킨이 오래 됐는데 이외에도 데칼걸, Etsy 사이트 등 많은 스킨 사이트가 있네요. 특징은 사용자 디자인 도입으로 매우 다양한 스킨이 있다는 것. 가격도 다양하고요.
  6. 이안(異眼)™ 중진회원

    사용 기종:
    2013 Early MacBook Pro Retina 15
    제가 요즘 뉴아이패드 구입을 염두에 두고 있다보니 이제서야 이 글타래에도 눈길이 가네요..... ^^ㅋ

    http://www.ipadmarket.co.kr/shop/sh...46&mcode=001&scode=&type=Y&search=&sort=order

    전 요즘 이 제품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뒷판 보호도 되고 가장 심플하지만 가장 편한 스마트커버도 부착되어있구요.
    참고로 전면 필름은 아이폰에 붙인것과 같은 강화유리제품도 예약해놓은 상태입니다.
    http://www.ipadmarket.co.kr/shop/sh...46&mcode=002&scode=&type=Y&search=&sort=order
    doccho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7. 이안(異眼)™ 중진회원

    사용 기종:
    2013 Early MacBook Pro Retina 15
    [SGP] FOLIO Black Leather Case for iPad1/2/New
    http://goo.gl/FeVPp

    [Tridea] Standing Folder Black for New iPad
    http://goo.gl/TsFK5

    [Macally] SHELLSTAND3 for New iPad
    http://goo.gl/wDOmb

    [Mipow] Juice Cover 6000 for iPad2/New => 좀 독특합니다. 보조배터리겸 케이스 입니다.
    http://goo.gl/03G0S

    눈에 띄는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케이스들입니다. ^^;;
    Sent 님, mentat 님, 뉴 정현아빠 님 그리고 또다른 한 분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8. 뉴 정현아빠 남성회원

    이안님이 올려주신 케이스는 다 좋아 보이네요.
  9. Kariefon 회원

    사용 기종:
    Mac Mini Server (2011 Mid)
    MacBook Air (2010 Late)
    iPad (1st, 3rd Gen.)
    iPhone 4S (32G, White)
    iPod Touch (4th Gen., White)
    Moshi 의 Origo 케이스
    http://www.moshimonde.com/product/origo.aspx

    스마트커버를 사용하지 않으시는 분들께는 이런 케이스도 나름 괜찮을것 같습니다.
    전면부 안쪽으로 어느정도 케이스가 덮어주니 먼지도 덜들어가는 효과도 있고요.

    이전 아이패드 1세대에서는 Incase에서 나온 Grip Protective Cover 보라색을 사용했었습니다.
    (http://www.goincase.kr/shop/view.php?no_id=789&category=2)
    3세대에서도 비슷한 류의 제품군을 찾다보니 발견하게 되었네요.

    Incase 케이스처럼 정확히 착 달라붙는 맛은 없지만
    이런 모양의 케이스로는 아직까지는 다른 대안이 없는것 같아 만족중입니다.
    아이패드 3세대 화이트와 Origo 흰색의 조합도 상당히 예쁘구요.
    마치 흰색드레스를 입은 순결한 처녀같은 느낌입니다ㅎ

    그리고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가격도 싸다" 입니다ㅋ
    albireo 님과 뉴 정현아빠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0. doccho Lounge Affiliated

    애플에서 제조한 아이패드 1세대 케이스처럼 앞면 일부를 덮는 케이스류가 있습니다. 이 케이스의 장점은 모서리 부분을 잘 커버해 준다는 것인데, 단점은 그 덮고 있는 부분이 앞면과 밀착하지 않고 일정 부분 '뜨는' 경향이 있는지라 먼지가 많이 끼고 때로는 앞면 액정에 흠집을 내게 한다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그 정도만 주의하면 참 좋은 종류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1세대 아이패드의 애플 정품 케이스가 세우는 방법 등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서 알아 봤지만 요즘 나오는 평 좋은 케이스들은 뒷면 플라스틱류로 모서리를 덮지 않고 살짝 끼우는 방식이 대부분이어서 스위치이지 캔버스로 구입했습니다.

    캔버스는, 반품 내지 교환해야 합니다... 찍찍이(벨크로)가 완전 불량이에요. ㅠㅠ
  11. syzipus Lounge Affiliated

    사용 기종:
    MBP 13" early 2011
    iPad 3
    iPhone 5S
    albireo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12. jinserk 낭만개발자

    사용 기종:
    MacBook Air 11.6" (mid 2011 CTO), MacBook Pro 15.4" (early 2008 RB), The new iPad (2012), iPhone 4 (2010), iPod nano (2008), D-Link DNS-323 2TB NAS
    albireo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13. imanwon 길이아빠

    사용 기종:
    MacBook Air 13 inch,
    iPhone 4S 16GB (white)
    Airport Express (3rd gen)
    iPod nano 3rd gen. (black)
    스마트커버와 같이 쓸 요량으로 벨킨 스냅쉴드와 함께 고려했었는데,
    결정적으로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 스마트커버를 떼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벨킨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올려주신 링크를 자세히보니,
    케이스 씌운 상태에서도 스마트커버 탈부착이 가능할 것 같네요.
    파워서포트로 살껄 하는 후회가 되네요. ㅠㅠ
  14. jinserk 낭만개발자

    사용 기종:
    MacBook Air 11.6" (mid 2011 CTO), MacBook Pro 15.4" (early 2008 RB), The new iPad (2012), iPhone 4 (2010), iPod nano (2008), D-Link DNS-323 2TB NAS
    케이스를 살짝이라도 들어내지 않고 커버 탈부착이 될까요?
    그렇다면 커버 프로텍션이란 것이 의미가 없을 것 같은데요.. :)
  15. syzipus Lounge Affiliated

    사용 기종:
    MBP 13" early 2011
    iPad 3
    iPhone 5S
    Ars Technica에서 추천 iPad 케이스를 정리했습니다.

    "Not-Horrible iPad Cases: a round-up of the best"

    Joy Factory 사의 SmartSuit 3를 추천했고, 그외 스무개 남짓의 제품이 더 소개되어 있습니다.

    iLounge의 리뷰와 비교하면서 평가한 것이 재미있네요.
    doccho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16. jinserk 낭만개발자

    사용 기종:
    MacBook Air 11.6" (mid 2011 CTO), MacBook Pro 15.4" (early 2008 RB), The new iPad (2012), iPhone 4 (2010), iPod nano (2008), D-Link DNS-323 2TB NAS
    근 두달을 기다려서 드디어 손에 넣은 파와사포 케이스와 antiglare film 입니다. 눙물이... :'(
    대체 얼마나 대단한 케이스를 만들려고 두달씩이나 진을 뺐는지.. 장착해보고 소감을 다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IMG_0886.jpg
    자유 님과 doccho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7. doccho Lounge Affiliated

    파와사포는 품질에 의문이 없는 좋은 제조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뒷면 커버로 Zum SC Ultimate을 고려하고 있고 그 외 벨킨 등 다른 제조사의 뒷커버도 호평을 받고 있는데 파와사포 제품은 어느 정도인지, 기대만큼인지 궁금하네요. 장착기 기대하겠습니다.
  18. jinserk 낭만개발자

    사용 기종:
    MacBook Air 11.6" (mid 2011 CTO), MacBook Pro 15.4" (early 2008 RB), The new iPad (2012), iPhone 4 (2010), iPod nano (2008), D-Link DNS-323 2TB NAS
    아궁.. 뭐 장착기라고 하긴 뭐하고.. 그냥 소감입니다.

    일단 욕실에 작은 나무상 하나 펴놓고, 안티글레어 필름을 붙였습니다.
    (집안에 먼지가 가장 적은 곳이 욕실이거든요.)

    필름을 붙이니 확실히 스크린은 부옇게 바뀌네요. 하지만 빛반사와 지문이 더 신경 쓰이기도 하고, 역시 파와사포의 안티글레어 필름은 명불허전이라 개중 가장 나은 선명도를 보입니다. 일단 필름 만족도는 80% 정도..
    IMG_0893.jpg
    안티글레어 필름을 붙이니, 레티나 공식이나 ppi 수치 따위가 무색하게 아무리 눈을 홉뜨고 보아도 픽셀을 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필름은 호불호가 강하니 추천은 맘대로 못할 듯 합니다.

    그담으로 에어자켓입니다. 이넘 참 오래도 기다렸죠. 이제야 스마트커버도 제자리로..
    파와사포의 명성답게, 각 홀의 위치나 전체적인 마감은 훌륭합니다.
    IMG_0888.jpg IMG_0889.jpg IMG_0890.jpg

    요즘은 비슷한 제품이 많아서 별로 특별할 것도 없지만, 스마트커버 힌지 부분도 디멘젼이 잘 들어맞게 제작된 것 같습니다. 눈으로 보기엔 약간 들떠 있는(?) 것 같은데도, 막상 손으로 커버만 잡고 들어보면 흔들림이 전혀 없네요.
    IMG_0891.jpg IMG_0895.jpg

    에어 자켓 자체의 만족도는 90% 이상입니다. 그런데 왜 점수가 이렇게 박하게 됐냐하면...

    무겁습니다. :'(

    안그래도 뉴 아이패드 자체가 침대에 누워서 거꾸로 들기엔 팔이 아플만큼 무거운데, 커버에 자켓까지 싸매놓았더니만 더 무거워져 버리는군요. 사실 이건 다른 케이스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서 굳이 에어 자켓의 문제라고 보긴 어렵습니다만..

    어차피 공중 낙하시의 보호 용도의 의미는 거의 없을 듯 하구요.. 그냥 스크래치 걱정없이 쓸 수 있겠다는 수준에서 만족해야 할 듯 합니다.

    참.. 구매는 롯*닷컴에서 했는데, 파와사포 에어자켓 만은 3만원 약간 넘는 수준으로, 다른 케이스보다 비싼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오히려 파와사포 홈피에서 직구매하는것보다 더 싼것 같더라는..)
    yhbyhb 님, doccho 님 그리고 뉴 정현아빠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9. 뉴 정현아빠 남성회원

    저는 아이패드 1을 그냥 커버 없이, 필름 없이 사용해 왔더니 외관이 아주 엉망입니다.
    뉴 아이패드는 케이스를 구입해서 사용할 생각인데 투명 케이스도 괜찮은 초이스 같네요.
  20. doccho Lounge Affili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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