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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와 애플 아이디 문제

애플 i애플리케이션에서 doccho 님에 의해 2011년 06월 11일에 개설되었습니다.

  1. doccho Lounge Affiliated



    iCloud 관련 고민

    iCloud 계속 고민 중입니다. Mail Note에 정리해 둔 것을 그대로 올립니다. 어색한 어투 양해 바랍니다.
    ====

    현재 모블미 서비스는 현상 유지만 되고 있지만, 정작 iOS5 베타에서 iCloud 이용할 때는 @me.com 주소를 열어 주고 있고, 만들 수도 있다.

    애플은 애플 아이디 체계를 계속 변화시켜 왔는데, 현재 애플 아이디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1. 낱말 아이디. 예를 들어 그냥 steve 라고만 아이디를 만들 수 있었다. 현재 이런 형태로 개설 불가.
    2. @mac.com 아이디. iChat 사용을 위한 더미 아이디; 이메일로 쓸 수 없음. 실제 이메일은 다른 것을 넣어야 한다. 아직도 만들 수 있다.
    3. @mac.com 아이디. 닷맥/모블미 사용자의 계정. 닷맥 서비스 때 만든 주소로서 이메일 주소를 원하는 것으로 넣을 수 있다. 가령 id@mac.com 아이디에 실제 이메일 주소는 id@gmail.com으로도 가능하다. 또한 나중에 모블미가 서비스되면서 같은 아이디에 @me.com 주소도 생성되어 @mac.com과 동일하게 취급된다. 따라서 애플 아이디를 입력하는 곳이라면 id@mac.comid@me.com은 동일하게 취급된다. 현재 iOS5 베타에서 이 계정을 입력할 수는 없다고 전해진다. 내년 6월까지 사용 시한이 자동 연장됐으며 향후 애플이 iCloud로 이주 계획과 방법을 발표할 것이라고 한다. 이 아이디는 위 2번에서 언급한 경우는 me.com과 전혀 상관없다. 그건 그냥 무늬만 아이디라고 보면 된다.
    4. id@domain.com 형태. 애플과 전혀 관련없는 이메일 서비스로 아이디를 만들 수도 있다. 현재 애플은 아이디와 이메일 주소를 동일한 주소로 강제하고 있다. 즉, id@gmail.com으로 아이디를 만들고 싶다면 실제 그 주소로 이메일을 쓰는 게 가능해야 한다.

    기존 상황은 개인 정보(모블미)와 구매(애플 아이디)를 분리했다. 개인 정보의 경우 이메일이 기준이 되므로 당연히 @mac.com 이메일 주소를 유지하는 정책으로 모블미 서비스를 시작했고, @me.com 이메일 주소 전파에 힘써왔다. 반면 구매는 이메일 주소가 그리 중요치 않았다. 어느 시점부터 이메일 인증이 도입됐는데, 실상 인증하지 않아도 해당 이메일로 구매 영수증은 꼬박꼬박 날라왔기 때문에 인증 과정이 강제된 것은 아니었다.

    iCloud가 도입되면서 문제가 발생한다. 바로 개인 정보와 구매 정보의 합치를 애플이 시도하기 때문이다. 가령, 많은 가정에서 구매 아이디를 공유하고 있다. 이것은 애플이 Home Sharing이라는 기능을 최근에 만들었던 데서도 애플이 이런 상황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즉 남편과 아내가 각기 다른 구매 아이디를 만들 필요 없이 하나의 아이디로 구매 품목을 공유하는 것이다. 지극히 당연한 것으로도 볼 수 있다. 한 집에서 일반적으로 같은 시디를 사람 수 대로, 같은 책을 따로 읽겠다고 사지는 않는다.

    하지만 개인 정보는 다르다. 이메일은 공유 불가다. 그렇게 사용하는 일부 경우는 지극히 예외적인 상황이다. 고려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애플은 iCloud에서 이 두 민감한 정보를 하나의 아이디 체계로 통합시키고자 한다. 개인의 다수 기기 관계를 고려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 단말기 공유는 아니더라도 컨텐츠 공유는 앞서 언급했듯이 매우 자연스러운 소비 행태이다. 결국 구매 아이디의 공유나 모블미 아이디 외에 구매 아이디를 따로 운용하던 사용자의 경우 대단히 혼란스러운 상황에 다다르게 된다. 단순히 구매 정보만 공유하던 iOS4에서 이제는 개인 정보까지 공유하는 iOS5의 iCloud 서비스가 시작할 것이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해결책은 아이디 통합 방법의 제공이다. 구글의 예에서 알 수 있다. 구글은 다수 서비스를 인수 방식으로 구글 우산 아래 두었는데 이런 경우 각 서비스 아이디가 개별로 존재하며 혼란을 야기한다. 구글은 아이디 통합 과정을 두어서 지메일 아이디로 대표되는 구글 계정으로의 통합을 유도했다. 물론 구글 아이디의 경우 반드시 지메일을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가령 id@mac.com으로 구글 계정을 만들 수도 있다. 이 경우 id@gmail.com은 필수가 아니다. 구글 지도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이메일은 지메일을 만들지 않고 닷맥을 쓸 수 있는 것이다. 구글은 유투브에서도 통합 과정을 제공했다. 기존 유투브 아이디를 더 이상 사용 못 하게 하면서 구글 계정으로 유도한 것인데, 이 경우 자신의 계정 정보는 고스란히 구글 계정으로 이전된다.

    닷맥과 모블미는 맥 OS 차원에서 지원되었고, 60일의 시험 기간을 주었기 때문에 꽤 많은 사용자들이 닷맥/모블미 아이디를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시험 기간 동안 기능 제약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이 복수의 아이디를 갖고 있다. 거기에 앞서 살펴 본 다양한 애플 아이디 종류까지 겹치면서, 사용자가 보유하고 운용하는 애플 아이디는 이메일 연동과 더불어 꽤 복잡한 가짓 수를 갖게 된다. 또한 모블미로 이전하면서 기존 @mac.com 주소도 두 가지로 갈렸는데, 닷맥에서 모블미로 계속 이전하여 사용 중인 사용자에게는 @mac.com과 @me.com을 동일하게 사용하도록 해 준 반면, 모블미 이후로 만든 아이디는 @mac.com과 구별들 둬서 완전히 다른 아이디로 취급했다. 따라서 id@mac.comid@me.com이 각기 다른 사용자에게 속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id@mac.com은 iChat 아이디로만 쓰이고, id@me.com은 모블미 아이디로 쓰이는 것이다. 이 두 아이디는 모두 애플 아이디로서 http://appleid.apple.com에서 로그인하여 정보 보기/수정을 할 수 있다.

    문제는, 현재까지 애플이 애플 아이디에 통합 과정을 제공하지 않아 왔다는 데 있다. 따라서 복수의 아이디를 만들었더라도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아이디는 그냥 방치 상태에 이르게 된 것이 무척 많다. 위에서 봤듯이 @mac.com 주소는 @me.com과 연동되고, 혹은 iChat 아이디로만 기능하게 쓰여서 매우 너저분한 인상마저 주고 있다. 그렇다고 기존 @mac.com 주소를 자신의 주 이메일 계정으로 사용 중인 사용자들에게 서비스 폐지를 강요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과연 애플이 어떤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지 큰 관심거리가 아닐 수 없다. 내 경우만 하더라도 2004년부터 사용하던 구매 아이디(낱말로 된 것)를 모블미 주소와 분리해서 사용 중이고, 구매 아이디의 경우 아내의 맥 계정과 아이폰에 적용해서 공유 중이어서 어떻게 기기에 각 아이디를 설정해 넣을 지, iCloud는 기본적으로 구매와 개인정보의 통합인데 어떻게 이걸 아이디별로 분리해 낼지 관심거리가 아닐 수 없다.
    oddno2 님, lapluere 님, SuSE 님 그리고 5명의 다른 분들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2. doccho Lounge Affiliated

    http://blog.brianstucki.com/post/6357111001/sharedicloud
    애포에서 tryin012님께서 정보를 주셨습니다.

    위 블로그 글만 보자면 iCloud는 약간의 기능이 첨가된 모블미 서비스에 다름 아니군요. 구매를 위한 스토어 아이디를 따로 입력할 수 있어서 음악과 앱을 구매해서 기존에 사용하던 것처럼 가족들 기기에 고스란히 넣을 수도 있고요.

    게다가 스토어 아이디의 경우 위 블로그에는 지메일 계정으로 만든 게 나왔는데 그렇다면 꼭 @me.com 형태로 iCloud 아이디가 아니어도 된다는 결론이군요.

    쉽게 얘기가 풀렸네요. 그냥 현재처럼 쓰면 되는 것이군요. 남은 과제는 다양한 형태의 애플 아이디들을 어떻게 iCloud로 편입시킬까 하는 것인데, 그냥 이메일 주소 인증 방식을 써서 이메일 주소로 된 계정만 가능하도록 강제하면 되겠군요. 애플이 그 이상으로 더 해 줄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간단하게 일이 풀린 것 같습니다.

    다중 구매 계정 문제는 지금도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USid와 KRid, 두 개의 구매 아이디를 갖고 있다면 그냥 한번 씩 스토어 어카운트에 입력해 주면 다운로드를 알아서 받겠네요. 아이디 바꾼다고 기존 설치된 음악과 앱이 지워지지는 않을테고요.
    SuSE 님, 자유 님 그리고 노랑비행기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3. doccho Lounge Affiliated

    닷맥 아이디로 된 애플 아이디에 이메일 주소를 수정하다가 오류를 겪었는데 이틀 지난 오늘 해결 이메일이 날라 왔군요. 실제로 해결 이메일은 아니었고,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요 며칠 iTunes Store가 시스템 오류와 엄청난 양의 이메일로 몸살을 겪었다는 안내였습니다. 해결책이라고 제시한 것은 (고객 대응 메뉴얼에 나와 있는 것으로 보이는) 뻔한 아이디/패스워드 수정 내용이었습니다. 제 질문에 대한 대답도 아닌 것이죠.

    그래도 http://appleid.apple.com 에 접속해서 원래 안 되던 이메일 변경을 해 봤더니 잘 되는군요. 애플이 서비스 변경하기 위해서 일을 하고 있고, 오류도 많은가 보네요.

    원래 글타래 제목처럼 아이디 문제까지는 아니어도, iCloud가 무료가 되면 아이디 선점을 위한 '쟁투'가 시작될 것 같고, 애플이 과연 계정 통합 과정을 제시할 지 좀 회의적이네요. 아이디-이메일 단일 체계가 가장 좋은 안이고, 현재 애플은 새 아이디 신청에 이러한 형태로만 승인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기존 다소 난삽한 아이디 체계가 일거에 해결될 리는 없고, 그걸 해결해 주려면 애플에서 꽤 고객 서비스 쪽 부하가 걸릴 것어서 말이죠. 요즘 베타 테스터를 자청하는 일은 없는데 새 서비스다보니 꽤 이 쪽으로 관심이 가네요. 허~
    SuSE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4. doccho Lounge Affiliated

    닷맥 아이디로 된 애플 아이디에 이메일 주소를 수정하다가 오류를 겪었는데 이틀 지난 오늘 해결 이메일이 날라 왔군요. 실제로 해결 이메일은 아니었고,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요 며칠 iTunes Store가 시스템 오류와 엄청난 양의 이메일로 몸살을 겪었다는 안내였습니다. 해결책이라고 제시한 것은 (고객 대응 메뉴얼에 나와 있는 것으로 보이는) 뻔한 아이디/패스워드 수정 내용이었습니다. 제 질문에 대한 대답도 아닌 것이죠.

    그래도 http://appleid.apple.com 에 접속해서 원래 안 되던 이메일 변경을 해 봤더니 잘 되는군요. 애플이 서비스 변경하기 위해서 일을 하고 있고, 오류도 많은가 보네요.

    원래 글타래 제목처럼 아이디 문제까지는 아니어도, iCloud가 무료가 되면 아이디 선점을 위한 '쟁투'가 시작될 것 같고, 애플이 과연 계정 통합 과정을 제시할 지 좀 회의적이네요. 아이디-이메일 단일 체계가 가장 좋은 안이고, 현재 애플은 새 아이디 신청에 이러한 형태로만 승인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기존 다소 난삽한 아이디 체계가 일거에 해결될 리는 없고, 그걸 해결해 주려면 애플에서 꽤 고객 서비스 쪽 부하가 걸릴 것어서 말이죠. 요즘 베타 테스터를 자청하는 일은 없는데 새 서비스다보니 꽤 이 쪽으로 관심이 가네요. 허~
    SuSE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5. doccho Lounge Affiliated

    오늘 자로 애플에서 모블미에서 아이클라우드로, 이전 관련 문서를 올렸습니다. 

    http://www.apple.com/mobileme/transition.html

    기존에 나와 있거나 설명했던 부분에서 몇 가지 추가된 사항이 있네요. 

    1.
    우선 주목할 부분은 첫 번째 내용입니다. 이전은 "active" 계정일 경우에라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현재 사용 중에 있지 않은 계정의 경우 아이클라우드로 이전이 가능하지 않다는 뜻인지 의문이 생깁니다. 이 부분은 몇 가지 꽤 큰 세부 문제를 야기합니다. 

    우선, 현재 모블미 계정이 정지되어 있는 경우 한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는 새로 모블미 사용을 시작하거나 멈춘 계정을 재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단순하게 생각을 해 본다면 기존에 만들어둔 모블미 아이디를 아이클라우드에서 이전 형식으로 사용 못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추론도 가능합니다. 애플이 말하는 "이전"은 기존 메일, 일정, 주소록 등의 내용을 유실없이 계속 사용하게 해 준다는 의미이므로 정지 계정은 내용물 이전 없이 아이디 유지는 가능하게끔 해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그것입니다. 이 추론의 근거는 그 수 많은 기존 아이디를 일거에 날려 버리고 마치 금광 찾아 서부로 밀려드는 물결처럼 새로운 사용자들의 아이디 확보 러쉬를 애플이 감당할까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도 무료로 전환되어 굉장한 신규 아이디가 발생할텐데 말이죠. 

    따라서 기존 아이디를 유지케 해 준다면 현재 사용 중인 아이디와 달리 @mac.com 주소는 막고 @me.com 사용만 가능하게 할 수 있겠습니다. 닷맥에서 모블미로 넘어가면서 아이챗에서, 혹은 스토어용 애플 아이디에서도 닷맥 주소 형태를 아이디로 계속 사용토록 했으므로 아이디 연속성 차원에서 내용 이전 없이 정지 아이디 사용이 가능하리라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수 많은 정지 아이디를 이 기회에 정리해 버릴 수도 있습니다. 시험 계정의 형식으로 워낙 많은 아이디가 개설, 사용 되어서 현재 웬만한 낱말은 아이디 개설이 안 될 것입니다. 따라서 충돌이 안 되는 선에서 정지, 휴지 아이디를 정리함으로써 무료로 전환되는 이 때 많은 신규 사용자들의 희망 아이디 개설을 지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만일 현재 사용 중인 모블미 계정만 아이디 이전이 된다면, 원하는 아이디를 확보하기 위한 개장 초기 혼란은 꽤 예측 가능합니다. 닷맥 아이디를 무료로 나눠준 초기의 무료 iTools 서비스 때 애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애플 기기 사용자라면 하나씩 아이디를 만들테고 현재 전세계 사용자 수는! 

    만일 아이디에 관심있는 사용자의 경우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지금 아이디 확보를 하고 싶을텐데요. 현재 애플은 iOS5 베타를 통해 아이클라우드 신규 가입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모블미 계정은, 비록 현재 사용 중이라도, 아직 아이클라우드 이전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신규 모블미 사용신청도 막아놨습니다. 더우기 정지 계정이라면... 

    단 한 가지 예외가 있습니다. 바로 가족 계정입니다. 가족 계정에는 매스터 밑에 네 개의 계정을 만들 수 있는데 이 서브 계정만 현재 신규 진입이 가능합니다. 서브 계정으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은 새 아이디 개설, 기존 정지 아이디 사용, 모두 가능합니다. 따라서 아이클라우드 개시 직전에 누군가의 가족 아이디로 정지 계정을 살려서 아이클라우드로 이전한다면 원하는 정지 아이디를 살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됩니다. 서브 아이디는 단독으로 아이클라우드 이전이 가능합니다. 

    2. 
    두 번째로 주목할 것은 기존 애플 아이디 체계에 대한 애플의 정책/입장입니다. 이미 국내외 수 많은 사용자들의 다수 아이디에 대한 정책 변경 요구가 많이 나온 상태입니다. 이 글타래의 주요 개설 이유 중 하나인데요. 안타깝게도 애플은 다수 계정의 통합을 지원하지 않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아이클라우드와 스토어 아이디를 달리 해서 사용 가능하다고 안내를 하고 있네요. 이 부분은 꽤 아쉬운 대목입니다. 이미 앞서 올린 글에서 밝힌 바 있고요. 다만, 한 가지 애플의 입장을 이해하자면, 스토어 아이디의 경우 가족 간 공유가 활발한 점을 생각해 보면, 만일 아이디 통합을 허용한다면 내 개인 아이디와 스토어 아이디를 통합 하게 되고 이 경우 가족에게 개인 정보를 열람토록 허용할 수 있는 결과가 될 수 있으므로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디 통합을 원하는 통상적 이유가 다수의 구매 아이디를 만들어 사용해서 여러 아이디를 관리해야하는 불편을 호소하는 것이므로 여전히 아쉬움이 남는 결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3.
    마지막으로, 이 문서에 따르면 아이클라우드는 기존 모블미에서 제공하던 웹 서비스의 재작성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여러 핵심적 새 기능의 추가와 기존 기능의 제거가 따라 옵니다. 

    결국 이름은 바꿨으되 아이디 정책에서도 보듯이 과연 아이클라우드가 애플이 말하는만큼의 혁신적 서비스인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기존 99불 20기가보다는 나아보이는 무료 5기가이지만, 닷맥에서 모블미까지 열성팬들에게 닷맥 주소로 일부에, 일시적 만족, 자부심을 줬는지는 모르지만 서비스 내용은 매우 기대에 못 미친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유료 사용자를 자처한 것은 이메일 주소와 싱크 기능이 주는 편안함에 더해서 애플이 더 잘 해주리라는 믿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발표된 문서에 따르면 아이클라우드가 과연 무료 개방 외에 이러한 사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전면 개선, 혁신의 모습인지에 대해서는 회의적 느낌이 앞섭니다. 

    더 자세한 이전 관련 정보는 추후에 밝힌다고 하니 아직 확정은 아닐 수 있으나 이 문서에서처럼 핵심 사항은 다 밝혀진 게 아닐까 싶네요. 
    SuSE 님, trebari 님, 자유 님 그리고 또다른 한 분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6. doccho Lounge Affiliated

    오늘 자로 애플에서 모블미에서 아이클라우드로, 이전 관련 문서를 올렸습니다. 

    http://www.apple.com/mobileme/transition.html

    기존에 나와 있거나 설명했던 부분에서 몇 가지 추가된 사항이 있네요. 

    1.
    우선 주목할 부분은 첫 번째 내용입니다. 이전은 "active" 계정일 경우에라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현재 사용 중에 있지 않은 계정의 경우 아이클라우드로 이전이 가능하지 않다는 뜻인지 의문이 생깁니다. 이 부분은 몇 가지 꽤 큰 세부 문제를 야기합니다. 

    우선, 현재 모블미 계정이 정지되어 있는 경우 한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는 새로 모블미 사용을 시작하거나 멈춘 계정을 재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단순하게 생각을 해 본다면 기존에 만들어둔 모블미 아이디를 아이클라우드에서 이전 형식으로 사용 못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추론도 가능합니다. 애플이 말하는 "이전"은 기존 메일, 일정, 주소록 등의 내용을 유실없이 계속 사용하게 해 준다는 의미이므로 정지 계정은 내용물 이전 없이 아이디 유지는 가능하게끔 해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그것입니다. 이 추론의 근거는 그 수 많은 기존 아이디를 일거에 날려 버리고 마치 금광 찾아 서부로 밀려드는 물결처럼 새로운 사용자들의 아이디 확보 러쉬를 애플이 감당할까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도 무료로 전환되어 굉장한 신규 아이디가 발생할텐데 말이죠. 

    따라서 기존 아이디를 유지케 해 준다면 현재 사용 중인 아이디와 달리 @mac.com 주소는 막고 @me.com 사용만 가능하게 할 수 있겠습니다. 닷맥에서 모블미로 넘어가면서 아이챗에서, 혹은 스토어용 애플 아이디에서도 닷맥 주소 형태를 아이디로 계속 사용토록 했으므로 아이디 연속성 차원에서 내용 이전 없이 정지 아이디 사용이 가능하리라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수 많은 정지 아이디를 이 기회에 정리해 버릴 수도 있습니다. 시험 계정의 형식으로 워낙 많은 아이디가 개설, 사용 되어서 현재 웬만한 낱말은 아이디 개설이 안 될 것입니다. 따라서 충돌이 안 되는 선에서 정지, 휴지 아이디를 정리함으로써 무료로 전환되는 이 때 많은 신규 사용자들의 희망 아이디 개설을 지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만일 현재 사용 중인 모블미 계정만 아이디 이전이 된다면, 원하는 아이디를 확보하기 위한 개장 초기 혼란은 꽤 예측 가능합니다. 닷맥 아이디를 무료로 나눠준 초기의 무료 iTools 서비스 때 애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애플 기기 사용자라면 하나씩 아이디를 만들테고 현재 전세계 사용자 수는! 

    만일 아이디에 관심있는 사용자의 경우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지금 아이디 확보를 하고 싶을텐데요. 현재 애플은 iOS5 베타를 통해 아이클라우드 신규 가입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모블미 계정은, 비록 현재 사용 중이라도, 아직 아이클라우드 이전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신규 모블미 사용신청도 막아놨습니다. 더우기 정지 계정이라면... 

    단 한 가지 예외가 있습니다. 바로 가족 계정입니다. 가족 계정에는 매스터 밑에 네 개의 계정을 만들 수 있는데 이 서브 계정만 현재 신규 진입이 가능합니다. 서브 계정으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은 새 아이디 개설, 기존 정지 아이디 사용, 모두 가능합니다. 따라서 아이클라우드 개시 직전에 누군가의 가족 아이디로 정지 계정을 살려서 아이클라우드로 이전한다면 원하는 정지 아이디를 살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됩니다. 서브 아이디는 단독으로 아이클라우드 이전이 가능합니다. 

    2. 
    두 번째로 주목할 것은 기존 애플 아이디 체계에 대한 애플의 정책/입장입니다. 이미 국내외 수 많은 사용자들의 다수 아이디에 대한 정책 변경 요구가 많이 나온 상태입니다. 이 글타래의 주요 개설 이유 중 하나인데요. 안타깝게도 애플은 다수 계정의 통합을 지원하지 않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아이클라우드와 스토어 아이디를 달리 해서 사용 가능하다고 안내를 하고 있네요. 이 부분은 꽤 아쉬운 대목입니다. 이미 앞서 올린 글에서 밝힌 바 있고요. 다만, 한 가지 애플의 입장을 이해하자면, 스토어 아이디의 경우 가족 간 공유가 활발한 점을 생각해 보면, 만일 아이디 통합을 허용한다면 내 개인 아이디와 스토어 아이디를 통합 하게 되고 이 경우 가족에게 개인 정보를 열람토록 허용할 수 있는 결과가 될 수 있으므로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디 통합을 원하는 통상적 이유가 다수의 구매 아이디를 만들어 사용해서 여러 아이디를 관리해야하는 불편을 호소하는 것이므로 여전히 아쉬움이 남는 결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3.
    마지막으로, 이 문서에 따르면 아이클라우드는 기존 모블미에서 제공하던 웹 서비스의 재작성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여러 핵심적 새 기능의 추가와 기존 기능의 제거가 따라 옵니다. 

    결국 이름은 바꿨으되 아이디 정책에서도 보듯이 과연 아이클라우드가 애플이 말하는만큼의 혁신적 서비스인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기존 99불 20기가보다는 나아보이는 무료 5기가이지만, 닷맥에서 모블미까지 열성팬들에게 닷맥 주소로 일부에, 일시적 만족, 자부심을 줬는지는 모르지만 서비스 내용은 매우 기대에 못 미친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유료 사용자를 자처한 것은 이메일 주소와 싱크 기능이 주는 편안함에 더해서 애플이 더 잘 해주리라는 믿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발표된 문서에 따르면 아이클라우드가 과연 무료 개방 외에 이러한 사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전면 개선, 혁신의 모습인지에 대해서는 회의적 느낌이 앞섭니다. 

    더 자세한 이전 관련 정보는 추후에 밝힌다고 하니 아직 확정은 아닐 수 있으나 이 문서에서처럼 핵심 사항은 다 밝혀진 게 아닐까 싶네요. 
    SuSE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7. Xeon - the Brick XAL 9000

    사용 기종:
    Mid2010 MacBook Pro, mid2012 AirPort Express, iPhone 4S White
    Lion GM에서 모블미계정을 iCloud로 전환할 수 있게 옵션이 마련되었습니다.

    111.jpg
    iCloud 로그인을 me.com 계정으로 시도하면 팝업 메시지가 뜹니다.

    Screen Shot 2011-07-02 at 9.51.54 PM.jpg
    모블미 제어판에서 me.com 계정으로 로긴한 후 iCloud로 업그레이드 버튼을 누르면

    www.me.com/move 라는 링크로 날아갑니다.

    해당 링크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전환은 불가능하나, 애플에서 추후에 me.com 계정을 iCloud로
    이전해주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 분이 호평하셨습니다.
  8. Xeon - the Brick XAL 9000

    사용 기종:
    Mid2010 MacBook Pro, mid2012 AirPort Express, iPhone 4S White
    애플에서 오늘 iOS 5 beta 5를 내놨습니다.
    이와 함께 맥 개발자들에게는 10C35 빌드의 OS X 10.7.2 델타 업데이트와 iCloud for OS X Lion Beta 6,
    그리고 리딩 리스트와 북마크 싱크를 지원하는 Safari 5.1.1 업데이트를 공개했습니다.
    혹여나 하여 닫혀있던 링크인 http://me.com/move 를 접속해보았는데, 드디어 모블미 계정을 아이클라우드로
    이전하게끔 해주는 이전 페이지가 열렸더군요.
    제 모블미 계정은 개발자 계정으로 등록되어있던 터라 별 다른 문제 없이 바로 이전과정에
    돌입할 수 있었습니다.

    Screen Shot 2011-08-06 at 7.38.03 PM.png Screen Shot 2011-08-06 at 7.38.12 PM.png Screen Shot 2011-08-06 at 7.38.16 PM.png Screen Shot 2011-08-06 at 7.38.19 PM.png Screen Shot 2011-08-06 at 7.38.25 PM.png Screen Shot 2011-08-06 at 7.38.34 PM.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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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과정을 순서대로 캡쳐한 이미지

    이전을 하고 나면 메일, 캘린더, 주소록의 경우 모블미를 통해 접근이 불가능하게 되고 iCloud로 이전된 계정이오니 iCloud를 통해 확인하라는 메시지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외의 서비스들은 애플에서 약속한 대로 2012년 6월 30일 까지 모블미 계정을 통해 사용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모블미에서 주어지는 20GB 스토리지 용량 때문인지 기본 용량이 25GB로 보여지는데, 이는 정식 서비스 런칭 후에도 유지될지 확신이 가진 않네요.
    모블미 서비스가 종료될 때 까지는 유지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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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된 계정은 iCloud 조절 패널과 iCloud.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주 전에 가지고 있던 메일, 캘린더, 주소록 정보는 모두 손상 없이 넘어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목음 님, 하나아빠 님, doccho 님 그리고 또다른 한 분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9. Xeon - the Brick XAL 9000

    사용 기종:
    Mid2010 MacBook Pro, mid2012 AirPort Express, iPhone 4S White
    기다리던 소식이 드디어 나왔네요!
    아직은 루머일 뿐이긴 하지만, 애플에서 iCloud와 iTunes 계정 (Apple ID)를 통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지도 모른다는 뉴스입니다 (Y)

    Apple may allow users to merge iTunes, iCloud logins
    자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10. 자유 유진아빠

    사용 기종:
    iMac, Mac mini, MacBook Pro
    iPhone, iPod shuffle, iPad, Apple TV
    만세!
    이럴길 바래왔었습니다. ;-)
  11. doccho Lounge Affiliated

    자, 드디어 실제 서비스가 일반에게 열리는군요.

    안타깝게도 그동안 유지돼 왔던 여러 아이디 방식이 이제 통일되나 봅니다. 이메일 방식이 아닌, 그냥 전통적인 아이디로는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할 수 없나 봅니다. 로그인하려 하니 아이디 변경을 요구하네요.

    아이클라우드, 새 날이 열리는 건가요...
  12. 정재환 Lounge Affiliated

    사용 기종:
    Macbook pro Retina, 15-inch, Late 2013, 2.3 GHz Intel Core i 16GB
    지금 me 계정으로 접속해봤습니다. iCloud 환경 설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마도 iCloud 가 깔린 iOS 5 나 Mac OS 가 있어야 하나 봅니다. 저녁때 다시 해봐야 겠군요.
  13. syzipus Lounge Affiliated

    미국 iTunes Store 에서 사용 중인 mac.com 계정으로 접속했습니다. 이전에 활성화 시킨 find my iPhone 기능이 활성화 아이콘 표시가 나오고, email, calendar 등은 비활성화 아이콘과 함께, iCloud가 깔린 iOS 5나 Mac OS가 있어야 한다는 메세지가 뜹니다. 내일 다시 해보면 달라지겠지요.
  14. doccho Lounge Affiliated

    아이디 관련 문제가 한동안 많이 나오겠네요. 단편적으로 아는 것만 올리자면,

    • 애플 공식 문서에 의하면 iCloud 계정과 스토어 계정을 따로 운용하는 데 설명을 일일이 달아 놨네요. 실제로 이렇게 사용하는 가정들이 많아서 그럴 것 같습니다.

    • '애플 아이디'가 가장 큰 개념입니다. http://appleid.apple.com 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애플 아이디는 단순히 doccho처럼 아이디 글자로만 이뤄진 형태도 있지만, 현재 이렇게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고, 이메일 주소를 반드시 입력해야 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아이디로 사용하는 방식을 애플이 채택한 것인데 이 이메일 아이디 주소는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애플 아이디 개념 밑에 닷맥 주소로 된 아이디, 아이클라우드 아이디 등이 하위 개념으로 자리 잡습니다. 따라서 스토어에서 구매를 할 때 사용하는 애플 아이디가 반드시 아이클라우드(혹은 닷맥/모블미) 아이디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 애플 아이디 중 이메일 주소 형태는 현재, 닷맥(@mac.com @me.com) 체계와 그 외 일반 이메일 주소 형태로 나뉩니다. @mac/me.com 형태는 iCloud 로 이전이 가능합니다.
    albireo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15. 자유 유진아빠

    사용 기종:
    iMac, Mac mini, MacBook Pro
    iPhone, iPod shuffle, iPad, Apple TV
    저는 ivgotfri 닷맥 아이디를 가지고 애플아이디, 아이튠즈 계정 등으로 사용하고 있었고, Find My iPhone도 사용 중이었습니다.
    오늘 iCloud가 일반에 개방되니 이 닷맥 아이디 가지고 그냥 iCloud로 이전이 되는군요.

    헌데, iCloud 셋팅 중 Mail이 있어서 켜 보려니, me.com 아이디를 만들라고 나와요. 한 번 만들면 수정이 불가능하다는데, 그냥 mac.com 으로 끝나는 걸 (살려서) 쓸 순 없는지, 이제는 안 되니까 무조건 me.com 계정을 따로 만들어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16. 정재환 Lounge Affiliated

    사용 기종:
    Macbook pro Retina, 15-inch, Late 2013, 2.3 GHz Intel Core i 16GB
    전 단순하게 한국 스토어에서 사용하고 있는 me계정으로 로그인했더니 바로 설정 완료되었습니다. Me 계정있으시면 새로 만드실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17. linxman 회원

    저는 me.com을 가지고 있는데 안되는군요. 아... 깝깝해...
  18. Xeon - the Brick XAL 9000

    사용 기종:
    Mid2010 MacBook Pro, mid2012 AirPort Express, iPhone 4S White
    아이클라우드의 메일계정은 @me.com만 사용 가능합니다.
  19. doccho Lounge Affiliated

    말씀하신 @mac.com 아이디가 아이챗도 사용 가능한, 옛날에 만들어 놓으신 아이디지요?

    저도 그런 아이디를 시험삼아 아이클라우드로 적용시켰더니 잘 만들어지는데 메일 부분에서 막히네요. 가령 aaa@mac.com을 예전에 만들어서 모블미/닷맥으로 가지 않고 그냥 애플 아이디로만 유지시킨 것이지요. doccho 계정에서 aaa@me.com은 alias 이메일로 만들어서 가지고 있고요.

    aaa@mac.com을 아이클라우드에서 받아는 주는데 메일 설정에서 에러 비슷한 게 나오네요. 지금 설정 안 된다고, 좀 기다리라고 말이죠.

    자유님은 @me.com 새 아이디를 만들라고 나왔다는 말씀인가요?
  20. doccho Lounge Affiliated

    기존 닷맥/모블미에서 이전된 @mac.com은 사용할 수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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