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부분의 컨텐츠를 읽으실 수 있으나 다른 사용자들과의 긴밀한 교류와 보다 쾌적한 사용을 위해 로그인 해 주십시오.
  2. 모든 광고가 사라지고 포럼 검색이 가능해 집니다. 이미지를 확대하거나 첨부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고 중고장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신 글이나 핫이슈 목록을 보실 수도 있고 채팅에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사진 갤러리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이 제공됩니다.

NAS에 대한 고찰

라운지에서 Puwazatza 님에 의해 2011년 01월 01일에 개설되었습니다.

  1. byun1114 적극회원

    FreeNAS도 괜찮기는 한데.. 역시 상용 제품이 덜 귀찮은 장점이 있더군요.
    Synology 제품을 의국에서 사용중인데 만족스럽습니다.
  2. jinserk 낭만개발자

    이 글타래가 제일 적절할 듯 해서 추가로 글을 남겨봅니다.
    위에 제 NAS 인 D-link 의 DNS-323 세팅 환경을 소개시켜 드린바 있습니다.

    Mac OS X 가 Lion 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samba 환경에서 읽기 전용으로만 마운트가 되는 문제와 더불어, 결정적으로 TimeMachine 이 동작하지 않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http://news.cnet.com/8301-17938_105-20081255-1/lion-mauls-third-party-nas-support-for-time-machine/

    몇일의 검색 끝에, 현재 linux NAS 박스에서 TimeMachine 을 구동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netatalk 2.2 를 설치하고 AFP 를 지원하게 만드는 것이란 결론을 냈죠.
    일단 방법을 찾으니, 적용은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http://routerjockey.com/2009/08/28/setting-up-apple-filing-protocol-and-bonjour-under-debian/
    http://packages.debian.org/source/sid/netatalk
    위 두 사이트의 내용을 바탕으로 netatalk 2.2 beta4 를 소스 컴파일하고 설치했습니다.
    결과는 대 만족입니다. TimeMachine 은 물론이고, 기존에 samba 로 연결할 때보다 디렉토리 목록이 뜨는 속도라든가 반응성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왠지 Time Capsule 을 한대 들여놓은 기분이 들 정도네요.
    참고하세요. :)
    keejeong 님과 albireo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3. 자유 유진아빠

    사용 기종:
    iMac, Mac mini, MacBook Pro
    iPhone, iPod shuffle, iPad, Apple TV
    한 10년은 되었을 듯 한 구닥다리 노트북(세상에, 모바일 펜티엄 프로세서에요!!)에 FreeNAS 8 버전을 설치하였습니다. 내장 하드디스크가 하나 뿐인 노트북이므로 USB 메모리에 FreeNAS image를 올려서 부팅했네요.
    여기저기 웹서핑을 통해 Web GUI로 접근하고 윈도우즈와 맥에서 FreeNAS 공간이 보이게는 했는데, 파일을 쓸 수가 없습니다. :-( 아는 것이 없으니 아주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막히는가봐요.
    혹시 FreeNAS를 맥과 윈도우즈에서 모두 다 잘 활용하는 사용기 소개해 주실 수 있나요?
    이안(異眼)™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4. lulupon 적극회원

    HP 마이크로 서버에 대해 리뷰를 올린다는 것을 한참동안 까먹고 있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것은 N36L 버전인데 CPU가 업그레이드 된 N40L 버전이 나오네요.

    본격적인 리뷰를 쓰기전에 1년동안 NAS로 사용하면서 느낀 간단한 감상을 먼저 적습니다.

    장점
    - OS용 하드디스크를 ODD 베이로 옮기면 하드디스크를 추가로 4개 장착가능합니다. (총 5개)
    - 사용된 CPU가 AMD 듀얼코어지만 초저전력이라 전기세부담은 거의 없습니다.
    - 냉각팬도 120mm 팬 하나기 때문에 매우 조용합니다.
    - 본체 케이스가 저가형 NAS에 비해 상당히 튼튼합니다. 그 말은 하드디스크 공진음도 거의 없다는 뜻이지요.
    - PCI-express 슬롯이 있기때문에 추가로 e-SATA 콘트롤러등을 달아서 포트멀티플라이어를 지원하는 외장 하드디스크도 장착가능합니다.

    단점
    - CPU 성능이 아주 좋은 것은 아닙니다. AirVideo 로 Full HD 영상 플레이는 힘듭니다. (720P는 가능)
    - 하드디스크 5개를 장착하는 케이스치곤 매우 작지만 그렇다고 맥미니처럼 작은것은 아닙니다. 저는 책상아래에 두었는데 항상 발로 툭툭 건드리며 사용중입니다.
    - 본체후면의 e-SATA 포트는 포트멀티플라이어를 기본적으로 지원하지 않습니다.
    - 전면부 공기 흡입부에 먼지가 꽤 끼는 편입니다. 먼지필터를 달아볼까 생각중이니다.
    - ODD 장착부에 하드디스크를 장착할땐 꼭 공진음 대비 어댑터를 쓰셔야됩니다.

    OS등의 소프트웨어는 기본제공이 아니기때문에 학생라이센스로 무료로 받을 수 있는 Windows Server 2008 R2 를 사용중입니다. 사실 쥐잡는데 소잡는칼을 쓰는격이지만 일단 윈도우즈서버답게 상세설정이 매우 파워풀합니다. 추후 서버공부도 되니 일석이조라 할 수 있겠네요.

    맥-윈도우즈간의 파일공유는 SAMBA 를 사용하면 전혀문제가 없습니다. 한글파일명이 깨지는 현상도 전혀 없습니다.

    맥에서 NAS로 연결하여 사용시 유일한 단점은 Lion 부터 라이센스 문제로 애플이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SAMBA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속도가 윈도우즈-윈도우즈로 붙였을때는 70MB/sec 이상의 속도가 나오는데 맥-윈도우즈 공유시엔 40~50MB/sec 밖에 안나와서 SAMBA 설정을 좀 바꿔보려했지만 인터넷에 있는 SAMBA 설정은 Lion 에선 하나도 안 먹는군요. (서드파티 SAMBA를 깔아볼까도 생각중입니다.)

    FreeNAS 를 깔아볼까도 했지만 램을 4기가 장착하고 사용하니 윈도우즈 서버도 무리없이 소화해 냅니다.
    토렌트도 깔아서 WebUI 로 외부에서 활용중이고, 기본 제공하는 IIS7.0 버전이 FTPS 도 지원하기 때문에 보안걱정도 좀 덜었습니다.

    http://h10010.www1.hp.com/wwpc/kr/k...16-4237917-4237917-4248009-5163345.html?dnr=1

    HP Micro Server N40L 링크하나 남겨놓고 갑니다.

    추후 사진이 첨부된 사용기로 다시 작성하겠습니다. ^^
    자유 님과 jaychoo 님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5. 자유 유진아빠

    사용 기종:
    iMac, Mac mini, MacBook Pro
    iPhone, iPod shuffle, iPad, Apple TV
    알려주신 내용 정말 잘 읽었습니다. 사진까지 첨부된, 좀더 심도있는 사용기도 기대하겠습니다. ;-)

    한 지인께서 2011년 지름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꼽은 품목이 바로 이 HP 마이크로서버였습니다. 유수의 프로그래머이기도 하셔서 그런지, 서버 만져가며 입맛에 맞게 설정하시는 재미와 받쳐주는 성능과 스펙 등등으로 인해 매우 만족하고 계시다는군요. 저같이 프로그래밍의 F자, 리눅스의 R자, 네트워크의 N자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에게는 '개 발의 편자', '돼지 목의 진주 목걸이'와 같은 꼴이기에, 일단 FreeNAS로 맛만 보고자 해 보는데, 모르는거 투성이네요.
  6. Puwazatza ъ媛

    사용 기종:
    애플티비
    버전 어떤걸로 설치하셨는지요? 저는 7.x버전중에 가장 최근의 Nightly build로 쓰고 있습니다. 8.x부터는 많은 기능이 삭제되어서 반쪽짜리가 되어버렸거든요..
    자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7. 자유 유진아빠

    사용 기종:
    iMac, Mac mini, MacBook Pro
    iPhone, iPod shuffle, iPad, Apple TV
    아, 그런가요?
    뭘 모르다보니 최신 버전이 좋을거야! 이런 생각에 8.0.4던가를 설치했습니다. 별로 해둔 것도 없으니 7 버전으로 해 볼까요?
  8. Puwazatza ъ媛

    사용 기종:
    애플티비
    FreeNAS는 애초에 빌드업을 0.x 대 숫자로 하다가 0.6에서 거의 안정화되고, 0.7에서 거의 모든 기능이 완성되었었습니다. 그러다가 뜬금없이 숫자를 11배 정도로 곱해서 FreeNAS8 이 개발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기능이 더 강력해질 줄 알았는데, GUI부분만 개선시킨 후 오히려 BitTorrent 클라이언트나 스트리밍 플레이 같은 기능은 삭제시키고, SOHO용 소형 서버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지향한 듯한 느낌으로 보이는 FreeNAS 8 을 정식 릴리즈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동안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던 0.7xxx버전들은 사이트 한켠으로 치워놓고 개발을 지지부진하게 하다가 최근에 NAS4Free라는 요상야릇한 이름으로 개발을 재개했습니다만, 마이너 업데이트 수준(안정성 개선, 비호환 랜카드 드라이버 추가 등)으로 빌드를 올리기 시작했네요. 아마 더이상의 기능 추가는 없지 않을까 싶어요.

    일단 기능은 NAS4Free가 훨씬 강력하니까 이걸 먼저 사용해보시길 추천합니다.

    http://www.nas4free.org/downloads.html
    자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9. 자유 유진아빠

    사용 기종:
    iMac, Mac mini, MacBook Pro
    iPhone, iPod shuffle, iPad, Apple TV
    그런 과거력이 있었군요. 일전에 NAS 알아보다 NAS4Free도 알게 되었는데, 영어가 짧아 그냥 포기했었던 기억이...
    아무튼, 어젯밤 과감히 FreeNAS 8 버전을 지우고 NAS4Free 최신 빌드를 설치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뭐가 문제인지 시동 후 먹통 되는 현상이 발생하네요. 좀더 연구해 봐야겠습니다.
  10. Puwazatza ъ媛

    사용 기종:
    애플티비
    NAS가 하드웨어를 좀 많이 탑니다. FreeNAS8은 그런 부분에서 훨씬 더 설치하기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역시 기능적으로 유연한 것은 NASforFree가 진리입니다 ㅎㅎ

    진지하게 홈서버 구축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검증된 하드웨어를 사셔서 조립해 쓰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자금의 여유가 있으시다면 Synology등 유명 브랜드에서 나오는 NAS를 쓰시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글타래 상단에서도 밝혔지만, 저렴하면서 입맛에 맞는 장비를 구축하려다 보니 ATOM프로세서 기반의 저전력 보드를 써서 만들었습니다. 사용해보니 인터페이스가 LAN이라는 태생적 한계로 인한 파일 복사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을 제외하고는 쓸만합니다. 저는 집에 두대의 맥과 한대의 스마트폰, 애플티비등이 NAS가 뿌려주는 클라우드의 은총으로 자유롭게 데이터를 옮기고 공유해 쓰고 있습니다. 사진작업시에도 클라이언트에게 제 서버에 만든 공간을 통해서 파일을 주고받고 하고 있습니다.
    자유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11. 자유 유진아빠

    사용 기종:
    iMac, Mac mini, MacBook Pro
    iPhone, iPod shuffle, iPad, Apple TV
    말씀하신 것처럼 FreeNAS 8 버전은 (아주 잠깐이었지만) 별 다른 문제 없이 잘 돌아갔었구요, FreeNAS 7 버전 기반의 NAS4Free는 하드웨어를 타는건지 돌아가다가 시스템이 멈춰버리는 현상을 몇 번 목격할 수 있었스빈다.

    홈서버라고 거창하게 이야기 할 수준도 못 되고요, 일단 컴퓨팅이나 하드웨어,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여, NAS4Free를 구닥다리 노트북에 돌려보면서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공부해 보는 계기로 삼아볼까 합니다. 뭐, 금전적인 여유가 없는 것도 사실이고요. :-( 일단 부담없이 사용해 보고 감을 좀 잡으면 말씀하신 것처럼 진행해 볼 수 있겠지요. 주위 많은 지인들도 시놀로지 강력 추천하시고, HP Proliant MicroServer의 평도 매우 좋더라고요. 두 방향 모두 한 두 푼 드는 것이 아닌만큼, 신중하게 접근 중입니다. :-)

    조언 감사합니다.
  12. 자유 유진아빠

    사용 기종:
    iMac, Mac mini, MacBook Pro
    iPhone, iPod shuffle, iPad, Apple TV
    사용했던 2G짜리 USB 메모리가 구닥다리 노트북과 궁합이 잘 맞지 않았던 건지, 256MB짜리 다른 USB 메모리에 똑같은 버전의 NAS4Free를 설치했더니 이제 멈추지 않고 잘 돌아가네요. 외부에서도 WebGUI로 접속이 가능하고, FTP로도 올리고 내릴 수 있고요. 기타 다른 서비스들도 하나하나 둘러보는 중입니다. :-) 문제는 설정화면에 모르는 의미가 너무 많다는 것. :-!
  13. Yibong 신규회원

    버팔로와 같은 소규모 NAS를 도입해서 써보고 있는데, 가장 문제점은 NAS에서 쓰던 HDD를 옮기게 되면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백업도 NAS로 하고 있는데, 급할 때는 하드만 뽑아서 외장하드케이스에 넣어 데이터만 좀 검색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RAID로 묶지 않아도 일반 PC에 다이렉트로 연결할 때는 인식을 못하는 경우가 많네요.
    여기에 올리신 HP마이크로 서버나 조립하신 freeNAS 같은 경우에는 OS를 USB로 구동시킨다면, HDD의 호환성은 아주 좋아지겠군요.
    제가 보기엔 가정용이나 소호용으로는 전문 NAS는 결국 문제가 되고, 대안은 값싼 서버를 활용하는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 스토리지 구축할 때는 HP 마이크로서버를 고려해봐야겠습니다.
  14. 자유 유진아빠

    사용 기종:
    iMac, Mac mini, MacBook Pro
    iPhone, iPod shuffle, iPad, Apple TV
    저는 결국 전용 NAS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Synology DS210j 라는 좀 된 저가형 모델로, 중고 구입하였네요.
    http://www.synology.com/us/products/ds210j/index.php

    일단 1테라 하드디스크 하나 넣고 간보기를 해보려 합니다. 하지만, 디스크 초기화에 하루 종일 걸리는군요. %-)

    그리고, 여전히 저는 컴퓨터를 비롯한 네트워크에 문외한이라, 설명서나 Web GUI 메뉴에 나오는 용어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정말 많군요.
    이안(異眼)™ 님께서 호평하셨습니다.

페이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