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해서 너무나 많은 일들..그리고 귀국전에 마무리에 거의 알비레오 홈을 잊고 살았습니다. 이전 아이디는 민정아빠였는데 그만 패스워드가 생각이 안나서 이번에 아범으로 새로이 등록했습죠. 홈이 아주 좋아 졌습니다. 알비님 수고 많이 하셨네요. 이제 조금 한국이라는 곳에 적응이 됩니다. 적응이 된다는 말이죠.^^ 참, 한국에 오니 아직도 대부분의 학회는 아래아 한글을 사용해서 논문을 내라고 하더군요. 이곳 때문에 아범을 사여 하는지 참 난감합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살려면 아범 하나는 있어야 겠지요? 근데 아래아 한글 때문이라면 클래식을 돌려서 이전에 나왔던 맥용 아래아 한글을 돌려보면 어떨까 하는데 이거.. 뻘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다시 피즈모를 하나 드릴까 하는데.. 돈지랄 일까요? 웬만하면 맥으로 해결 보려고 하는 것은 여전합니다. 쯔쯔....
귀국 환영입니다. ^^ 제 생각에 일단 아범을 한 대 작업용으로 쓰시고, 이후 나올 인텔맥으로 기분 좋게 쓰실 생각을 하신다면 크게 무리가 업을 것 같습니다. 저도 클래식으로 한/글 97을 사용하고 있고 타이거에서는 놀랍게도 처음 텐에서 돌리던 클래식 환경과 다르게 프린팅 등 지원이 나아졌지만 국내 한/글 환경은 이미 97을 넘어선지 오래라서 클래식 + 97 조합은 많은 어려움을 겪으실 것 같습니다. 그럼,
감사합니다. 알비님...제 아뒤를 찾았습니다. 이 아뒤 쓴지는 이제 3년이 됩니다. 제 딸아이가 세살이란 뜻이죠..세월 빠릅니다. 그려.. 독초님 그러겠군요. 맘편히 그냥 아범을 하나 사는게 좋을 듯합니다. 연구실에서 쓸거니 그냥 쓸만한 중고 thinkpad나 하나 구입해야 겠습니다. 고마운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