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우를 쓰다가 맥을 입문하면서, 가장 걱정되는 것이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원도우를 쓸때도 마이크로 워드, 엑셀과 파워포인트, 약간의 포토샵만 사용했는데, 맥을 입문하면서 다닥다닥 많은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싶더라구요 @_@ 아이폰 벨소리 메이커는 뭐가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다들 무슨 프로그램을 주로 쓰시는지요? 또는 혹시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소개시켜주세요!
요즘 제 집사람이 꽃힌게 벨소리 만들어서 아이폰에 집어넣는거람돠...--; 서태지의 울트라맨이야~를 벨소리를 지정해서 전화벨이 울릴때마다 아주 사람을 놀래키곤 합죠...--;; 아이튠즈만 가지고 만드는 기술이 저보다 좋더군요...^^;; 물론 윈도우즈 7 노트북에서요...--;; 제가 쓰는 프로그램은 패러럴즈에 윈도우즈7으로 ERP를 돌리구요... 맥용 오피스 2011을 주로 씁니다... 물론 엑셀만 쓰긴 하지만요... --; 워드나 파워포인트는 거의 뷰어수준...--;; 포토샵의 대용으로 픽셀메이터 추천함돠...^^; 가격도 괘얀코 왠만한 이미지 리터칭에는 불편함이 엄떠군요...^^
저도 요즘 아이폰으로 벨소리 만들어서 넣는데, 대부분 윈도우 프로그램으로 돌려서 쓰거든요. 그런데 맥용이 더 낫지 않을까 해서 찾아보고 있는데 막상 쓸만한게 없네요. 항상 깔려있는 곰인코더만 씁니다 하하
저도 맥용 MS 오피스 즐겨 사용했는데, 일정기간 노력 끝에 완전 탈피한 것 같습니다. 물론 날아오는 문서들을 보려면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지만, 역시 애플이 만든 iWork을 쓰는 게 몸과 맘이 편한 듯합니다. ㅎㅎ
누가 부인할 수 있겠슴꽈...ㅠㅠ 바뜨~~ 그르나~~ 빌어먹을 윈도우즈 월드에서 호환성을 담보하려면 비록 뷰어수준이지만 맥용 오피스가 계륵같은 존재라는거죠...ㅠㅠ 예람아빠님의 맥쓰는 패턴이 젤루 부럽고 존경스럽숨돠....^^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