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책을 다 읽었습니다. :) "미래를 바꾼 GEEKS"(앤디 허츠펠트 저/인사이트) 이후로 오랜만에 흥미롭게 읽은 IT관련 서적이었습니다. 전부터 구글에 대해 의아스럽게 생각되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책을 통해 상당부분 해소되었네요 (어떤식으로 사고하고...
에이콘 출판사 페이스북에서 소식을 접하고 구입을 고려하고 있었는데, 위민복님이 번역하신거였군요. 방금 알리딘으로 주문했습니다. :)
멋진 '작품'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무릇 '작품'은 일반적 소비재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대량생산되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작품'의 판단기준이라기 보다는, 그것을 만들때 어떠한 철학과 가치관을 그것안에 녹여냈는가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김국현님의...
저도 이번에 검정색을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애플은 흰색이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
링크타고 들어가서 여러 차례 읽어보았습니다만, 일단 FontForge 설치부터 벽에 부딪치는군요 QQ 시간을 두고 공부하는셈치고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좋은 링크 감사드립니다 :-)
울티마라니! 6탄이 컨버젼되어 나왔으면 좋겠군요. :)
저는 왜 자동차 안전벨트 버클(?) 부분에 눈이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 (깔끔하군요!)
국내서적이라면 작년에 나온 "두 남자의 집짓기 -이현욱, 구본준 (지은이) | 마티 | 2011년 2월" 라는 책이 있습니다. 땅콩하우스 건축에 대한 사진과 이야기들이 담겨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래 책은 서점에서 잠깐 읽어본 책인데요, 내용이...
다소 다른 형태이긴 했었지만 전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으로 나왔었던 Johnny Mnemonic이 생각났습니다. :)
안그래도 오전에 Clien에 있는 글을 보고 들어갔다가 pre-order해버렸습니다. :-( 혹시나싶어 교통카드로만 사용하는 신용카드로 주문했는데, 포럼에도 글이 없고 달랑 홍보 동영상 하나뿐이어서 흥분이 가라앉은 지금 생각해볼때 아무래도 사기같다는 생각이...
저도 제 4S위로 맥북이 낙하하여 전면유리를 서비스 받았었는데, 그 교체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하더군요. @_@ 공임포함 15만원 이상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ㅠㅠ
최근 인기있었던 출연작이라면 "How I Met Your Mother"가 맞을겁니다. :)
안전과 관련된 문제인데 서비스센터 대응이 너무하군요. (N) 모쪼록 잘 처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의성에서는 휴대폰이 앞서겠지만, 컴팩트 디카에 부가적인 앱이 구동될 수 있다면 분명 흥미로운 결과를 낼 수 도 있을듯 합니다. :)
링크 감사합니다. :) 맥미니 이식에 필요한 부분을 제외한 내장은, 필요하실 경우 드리겠습니다. :)
맥미니를 큐브에 이식하려는 목적으로 최근 이베이에서 양호한 상태의 중고 큐브를 구했습니다. 전원 어댑터도 없이 딸랑 큐브만이라, 필연적으로 미니가 들어가야할 듯 한데 마땅한 가이드가 없네요. ㅠㅠ 혹시 맥미니를 큐브에 이식하시면, 간단한 후기 또는 조언...
하드웨어적인 면에서는 LTE 포함이 의외였고 나머지는 루머내용이 거의 맞아떨어졌네요. (이름 제외 ^^) 그나저나 국내출시가 언제쯤 이루어질지 궁금합니다. @_@
아직 발표전입니다만 1,2에 이어 3까지 사게끔 만들기세군요. (Y)
MM-1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라는 생각이 들어 검색해봤습니다. 그런데 비싸긴 비싸네요. ^^;;;
저도 2311을 사용하는데, 맥미니와 맥북프로, PS3. 그리고 얼마전 영입한 파워맥G5를 놓고 모니터 사용문제로 고민했었습니다. 모니터 분배기가 있어서 2대는 어떻게 해결이 되었는데, 맥미니는 이 케이블로 연결해야겠네요 ! @_@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