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피 시절에 맨발로 다녀서 그런걸까요 ㅎㅎ
검은색이 테두리 금속 부분에 스크래치가 잘난다(혹은 잘 보인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네임펜으로 칠하면 감쪽같이 커버된다는 솔루션도 이미 나와 있구요 ㅋ
아직 저는 그런 문제를 겪진 않았지만 상당히 유용한 팁인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팟 나노가 지금의 새 모델로 교체되기 전에, 시계용으로 하나 살까 하다가 방수가 안된다는 걸 깨닫고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갑자기 알레르기가 생겨서, 손목시계를 차면 손목이 간지럽고 두드러기도 조금 올라오더군요. 그래서 완전 플라스틱 시계 중 괜찮은 게...
와… 저는 애기들(을 둔 부모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Learning House라는 걸 샀었는데 그거와는 차원이 다르군요!!
한개씩만 갖고 계셔서 그런거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ㅎㅎ
일려주세요~ 딸한테 점수따야 할 때 써먹어야겠습니다 ㅋ
지금 찾지는 못하겠는데, 아이폰 초창기에 그런 앱이 옛날에 실제로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만 던지는 시늉만 하는거죠. 휘두르는 빠르기를 측정해서 점수화해서 보여주는 거였습니다. 주의사항에 정말로 던지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문구가 있었던… ㅎㅎ
헉.. 그렇게 많나요. 저는 딸이라서 그 점에서는 다행이군요. 한동안 로보카폴리에 빠져 있어서 결국 폴리, 로이, 앰버, 헬리 모두 완비했는데 다른 만화로 관심이 옮겨가지 않기만 바랄 뿐입니다 ㅎㅎ 요즘은 디즈니 공주 캐릭터들(백설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이 말씀을 들으니.. 사진과 같은 디자인이라면 딱지치기를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에어플레이는 이미 복수의 리시버에 쏴주는 게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신부에서 특정 채널/주파수만 필터링해서 재생해주면 될 듯하네요. 근데 6 또는 8 피스에 몽땅 에어플레이 수신부를 단 제품이 나온다면 가격이 후덜덜할 것 같습니다 ㅡㅜ
아참 맥북프로 업데이트를 까먹었군요. 갠적으로 꼭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여름에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로 갈아타려구요. 아이맥과 맥북프로를 둘 다 끝물타고 산 경험이 있어서.. ㅜㅜ
없는 것 같아 한번 만들어봅니다. 한동안 뭔가 핫한 소식이 없어서, 이젠 사과가게 구경가는 일도 시큰둥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던 중 때가 되어 WWDC 2013 소식이 들려왔지만…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 뭐 이렇다할 소식이 안들리네요. 아직 때가 덜 된...
지금 집밖이라서 정확히 확인은 안되네요. 사이트를 찾아보니 제가 샀던 모델은 지금은 단종된 모양입니다. 대체로 라인업이 가격 낮은 순으로 YDP, CLP, CVP인 것 같네요. 제가 산 게 CLP인 건 기억나는데 그 뒤 숫자가 기억이 안나요… =_=; 생긴...
네. 그냥 USB 케이블만 꽂았는데 개러지밴드에서 아주 완벽하게 동작했습니다. mid 2010 MBP 13인치에 물려봤는데, 버벅댄다는 느낌도 없고 아주 스무스하게 돌아갔습니다. 저도 피아노를 좀 칠 줄 알았고(손놓은지 정말 오래됐군요), 이사한 후 피아노...
제 생각엔 원래 피아노를 연주하셨던 분이라면, 디지털피아노냐 키보드냐를 떠나서, 건반 느낌을 어쿠스틱 피아노에 가장 가깝게 살려주는 제품을 찾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건반 느낌이 생뚱맞으면 아무리 음색이 좋거나 다양한 기능이 제공되더라도 피아노 연주자 입장에서는...
디지털피아노 생각보다 자리 많이 차지 안합니다. 어차피 키보드도 스탠드가 있어야 할 테니까요. 키보드는 안쓸 때 접어서 세워놓을 수 있고 이사할 때 편하다는 점 말고는, 실제로 설치해 놓았을 때 차지하는 공간은 디지털피아노나 키보드나 크게 차이나지 않을 듯합니다....
애플티비나 넷플릭스를 써본적은 없습니다만, 컴퓨터에서 넷플릭스에 접속한 경우(1, 2)와 애플티비에서 넷플릭스에 접속한 경우(3)에 속도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홈공유의 경우(4), 인터넷으로 나가는게 아니라 집안 네트워크에서 주고 받는 것이므로 속도 이슈가 없는...
저도요. UPAD에 Paper의 컬러피커만 들어가도 참 좋겠어요.
마지막 슬라이더 그림 너무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