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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기다리다 지친 히틀러
guylian 님, 해일 님, albireo 님 그리고 또다른 한 분이 이 글을 호평하셨습니다.
  1. primeboy
    2012년 12월 7일 출시 였으니 이걸 만들고서도 한 참 후에나 나왔었네요..
    전 이제서야 보고 한 참 웃었네요.
    2013년 10월 19일
  2. cesman
    아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긴박감...거기에 마지막 허탈한 듯하지만 놓지 못하는 아쉬움...이제서야 보는데도 정말 잘 만드셨다는 말밖에는...
    2013년 04월 11일
  3. Jea-woo
    마지막 "...근데 좋긴 할거야..."에서 빵 터졌습니다ㅋㅋ
    2012년 11월 01일
  4. 해일
    "나로호 발사(?)에 내 손모가지를 건다"라는 히틀러의 말에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ㅎ
    2012년 11월 01일
  5. albireo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에 빵 터졌어요.
    2012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