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킨토시 포터블의 잠자기
맥북, 맥북프로, 맥북에어 공히 같은 ‘잠자기’프로시저를 제공합니다.
1. 하이버네이션 지원시
2. 그러면 잠자기 모드란?
3. 하이버네이션 모드란?
4. 잠자기와 하이버네이션의 장단점
- 또한 빠른 속도로 잠자기에 깨워서 지루한 메모리 덤프시간을 줄일 수 있다.
- 배터리가 완전히 소진되고 백업배터리마저 방전이 되면 메모리의 내용은 소멸이 되어 작업한 내용을 잃게 된다.
- 메모리 리프레시를 위한 배터리의 사용으로 약간씩의 배터리 방전을 피할 수가 없다.
(결국 충전을 하지 않는 상황에서 잠자기를 장시간 할 경우 배터리의 다량 소진이 발생된다.
- 배터리의 완전 방전 유무에 상관없이 나중에라도 CPU를 기동할 수 있는 배터리의 전력만으로 작업을 재개시할 수 있다.
- 하이버네이션 모드 진입중에 외부적인 충격 발생시, 하드디스크에 물리적인 문제나 다음번 재기동시 failure를 만날 수 있다. (이때는 다시 처음부터 OS를 부팅해야 한다.)
5. 그럼 맥북의 잠자기는 무슨의미일까?
맥북의 뚜껑을 닫거나, 파인더에서 잠자기를 실행하면, 바로 화면이 꺼지고 잠자기로 들어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일반 사용자들은 이미 CPU가 잠자기 모드로 들어갔다고 판단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현재쓰고 있는 Mac OS X 10.5는 기본적으로 잠자기시 하이버네이션을 자원하기 때문에, 잠자기에 들어가면 바로 메모리 덤프를 실행하여 하드디스크에 메모리의 내용을 기록하게 됩니다. 따라서 잠자기 실행후 바로 맥북을 가방에 넣거나 충격을 주면 다음에 깨어날때 실패할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결국 안전한 잠자기를 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잠자기 명령이전에 충분한 배터리의 양을 확인하도록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 배터리가 소진될 시에 다음번 깨어나는 과정은 지루한 하이버네이션으로부터의 복구 과정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회색 바탕에 화변 아랫 부분에 진행막대기가 나타나면서 하드디스크로부터 메모리로 읽는 과정을 거칩니다.)
결국 맥북은 잠자기에 들어가는 행위가 하이버네이션 + 잠자기의 조화로서 나중에 생길 수도 있는 전원의 부재 및 기타 응급상황으로부터 이전의 내용을 복구할 수 있도록 조합된 좋은 기능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잠자기 들어간 이후에 맥북의 잠자기등이 느린속도로 깜빡거리기 시작한다면, 일반적인 노트북의 이동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Posted by on 10/18 at 10:5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