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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text">Albireo&apos;s PowerBook</title>
    <subtitle type="text">Albireo&apos;s PowerBook:</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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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26T13:24:08Z</updated>
    <rights>Copyright (c) 2008, mcseoung</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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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iPhone 3G의 한국에서 사용은&#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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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6T12:50:00Z</published>
      <updated>2008-07-26T13:24:08Z</updated>
      <author>
            <name>mcseoung</name>
            <email>mcseoung@sungjin.com</email>
                  </author>

      <category term="iPhone"
        scheme="http://www.albireo.net/index.php/site/C6/"
        label="iPhone" />
      <content type="html"><![CDATA[
        <p>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8220;안된다&#8221; 입니다. (물론 합법을 전제로 하였을 경우입니다.)
<br />
얼마전 eBay를 통하여 값싸게 구매를 하였고 성공적으로 인도 받아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8221;<a href="http://www.rrl.go.kr/" title="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전파연구소">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전파연구소</a>&#8221;의 해석에 따르면 iPhone 3G의 국내 사용은 &#8220;불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p>
<p>
<img src="http://www.albireo.net/images/uploads/그림_3_thumb.jpg" style="border: 0;" alt="image" width="350" height="261" />
</p>
<p>
일단 미국에서 들여온 iPhone3G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AT&amp;T의 SIM Lock이 걸려있는 경우) 이 경우에는 한국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절차가 필요합니다.
</p>
<p>
  1. 국내로 iPhone 3G 반입
<br />
  2. 전파연구소를 통한 개인사용자용 KCC인증 취득
<br />
  3. AT&amp;T의 SIM Lock을 제거 (소프트웨어적으로 iPhone 3G의 SIM Unlock프로그램이 없으므로 ebay등에서 파는 Turbo SIM등을 이용하여 물리적인 SIM 해제 필요)
<br />
  4. KCC인증취득후에는 국내 통신사에서는 의무적으로 iPhone 3G의 IMEI번호 등록 및 개통
<br />
  5. 개통 후 일반적인 폰 사용
</p>
<p>
하지만 일단 전파연구소의 해석을 들어보면,
</p>
<p>
  1. 일반적인 CDMA나 WCDMA 핸드폰의 경우에는 KCC인증이 가능
<br />
  2. 블루투스 등의 WCDMA나 CDMA가 아닌 보조 통신 generation이 되는 기기는 개인사용자용 KCC인증 취득 불허
<br />
  3. PDA폰은 안됨
<br />
  4. WIPI의 여부는 전파연구소에서는 상관하지 않음 (WIPI에 상관없이 KCC인증 득하면 국내 통신사에서는 등록이 가능)
<br />
  5. 굳이 들어올려면 &#8216;전파연구소&#8217;에서 지정한 미국내의 SAR 등 전자파장해에 관련된 대행 검사기관에서 &#8220;한국의 KCC 인증의 방식과 법령"대로 성적서 및 증명서가 있어야 함.
<br />
  6. 하지만 5항의 경우 개인은 불가능하며 수입을 하려는 수입업자에 한해서 가능하나 제조사에서 제공한 수입허가 certification이 필요함
<br />
  7. 이미 국내에 iPhone 3G를 직접 들고와 여러명이 직접 상담하였으나 모두 &#8216;불가&#8217;. 심지어는 일본에서 개통된 iPhone 3G를 들고 온 사용자가 있었고 일본 통신위원회에 허가를 받은 마킹이 되어있어도 불가능,
</p>
<p>
결국은 합법적인 방법으로는 &#8216;전파연구소&#8217;에서 KCC인증 (舊 MIC인증)을 받을 수 없기에 통신사에 iPhone 3G의 IMEI를 등록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br />
따라서 미리 국내에서 정식으로 출시되기 전에 SIM unlock된 폰이든 AT&amp;T등 통신사에 lock걸린 폰이든 미리 반입한다고 하여도 사용을 할 수 없다는 것을 &#8216;iPhone 3G&#8217;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유의하여야겠습니다.
</p> 
      ]]></content>
    </entry>

    <entry>
      <title>거대한 발걸음; 아이라이프를 보내며&#8230; P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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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albireo.net,2008:index.php/site/index/1.28</id>
      <published>2008-07-11T04:48:00Z</published>
      <updated>2008-07-11T04:55:53Z</updated>
      <author>
            <name>doccho</name>
            <email>doccho@mac.com</email>
                  </author>

      <category term="MacBook Air"
        scheme="http://www.albireo.net/index.php/site/C4/"
        label="MacBook Air" />
      <category term="著者의 辯"
        scheme="http://www.albireo.net/index.php/site/C5/"
        label="著者의 辯" />
      <content type="html"><![CDATA[
        <p>(계속)</p>
<p>이렇듯 애플에게 하드웨어는 그 자체로 기업의 핵심 영역이자 영혼입니다. 허브로서의 맥, &#8216;아이 + 라이프&#8217;를 즐기는 도구로서의 맥이 애플이 추구하는 바였던 것입니다. iTMS, iTunes 등 아이팟을 화려하게 만들어주는 여러 환경이 제공되기에 앞서 아이팟은 그 흰 색과 은빛 뒷모습의 102% 조화로움을 가진 예술 작품 그 자체였습니다.</p>
<p>아래 비디오 클립은 2001년 가을 잡스가 아이팟을 처음 대중에 선 보인 작은 이벤트 모습니다. 배터리에 관해 설명하는 잡스의 눈을 한번 보시죠. 음악을 담는 그릇이 어떠해야 하는지 애플은 철저히 연구하고 또 연구했던 것입니다.</p>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kN0SVBCJqLs&amp;hl=ko&amp;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kN0SVBCJqLs&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
<br />
<p>당시 환율이 굉장히 올라서 399불짜리 아이팟이 국내 가격으로 79만원으로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엄청난 가격이었지만 중고 매물을 매일 뒤지며 그 우아한 모습을 주머니 속에 간직하고 싶었죠.</p>
<p>2008년 1월, 애플은 맥북 에어를 발표합니다. Air. 공기처럼 가볍다는 뜻도 좋지만 Wireless를 대신하는 말로 쓰임새가 돋보이는 작명입니다. -less는 뭔가 없음을 뜻하는 접미사입니다. 에어에는 뭐가 없을까요. 무게, 배터리 착탈불능, 광드라이브 등등 없는 것 투성입니다. 아래 클립은 세상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은 바로 이렇게 &#8216;빈 노트북&#8217;임을 보여줍니다. 즉 진정 얇고 가벼워지려면 없애는 길 밖에 달리 방법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애플의 장기라고 할 수 있는 기본 개념에 충실하되 그 빈 곳을 절묘하게 채우는 다른 수단과 개념의 제시 전략을 잘 보여줍니다.</p>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GBCfW9-hjKI&amp;hl=ko&amp;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GBCfW9-hjKI&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
<br />
<p>에어에 없는 게 또 있습니다. 바로 하드 디스크 용량입니다. 테라 바이트가 우습게 회자되고 오로지 성능과 용량으로 치닫는 컴퓨터 산업의 흐름에서 &#8216;역주행&#8217;으로 다시 한번 세상을 놀라게 한 맥북 에어는 기실 인터넷 열풍이 막 태동하던 시점에서 제창된 <a href="http://en.wikipedia.org/wiki/Network_computer">NC</a> 개념의 변주라고 할 만합니다. NC의 핵심은 디스크가 없다는 전제에서 시작된 연결성이었습니다. NC가 너무 시대를 앞서 갔다는 아쉬움을 맥북 에어는 애플과 잡스 특유의 허를 찌르는 전략으로 새롭게 개념을 세웁니다. 하드 디스크는 온존하되 용량을 최소화하고 연결성은 극대화 시키되 무선으로 바꾼 것입니다.</p>
<p>따라서 2000년대 초 허브로서의 맥에서 간편한 &#8216;연결 지점&#8217;으로서의 맥으로, 새롭게 애플의 하드웨어 개념을 정립하고자 하는 첫 주자가 바로 맥북 에어이며, 이런 의미에서 NC의 변주라기 보다 새로운 NC 개념을 세웠다고 평가해야 옳을 것입니다.</p>
<p>연결성의 극대화는 아이폰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분화된 기종 별 오에스 텐 개발팀의 사례에서 보듯 애플은 &#8216;getting connected&#8217; 환경에 최적화되는 여러 기기를 선 보이고 그에 맞는 오에스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갑니다. 아이팟의 성공을 전화기와 융합하여 새로운 분기점으로 삼아 연결성에 기반한 맥과 휴대기기라는 양 산맥 하드웨어 전략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p>
<p>이러한 연결의 최종 마침표(당분간이나마)는 바로 오늘 발표된 &#8216;모블 미&#8217; 서비스입니다. 우선 개인정보, 전자우편, 사진 등을 실시간으로 연결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시작하는 모블 미는 구글의 모습에서 단초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p>
<p><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982197" title="Untitled">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982197</a></p>
<p>위 책은 &#8216;이쪽 편&#8217; 대 &#8216;저쪽 편&#8217;의 관점으로 최근 구글로 대표되는 소위 &#8216;2.0 시대&#8217;에 대한 의미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마이크로소프트로 대표되는 &#8216;이쪽 편&#8217;과 구글로 대표되는 &#8216;저쪽 편&#8217;이 존재하고 역사는 &#8216;저 쪽&#8217;으로 흘러 갈 것이라는 것입니다. &#8216;연결&#8217;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시장과 우리의 생활을 바꿔 가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p>
<p>애플은 어느 쪽일까요. 책에 나오지는 않지만 제조업의 강자라 할 &#8216;완고한 일본&#8217;과 더불어 70년대 출발하여 80년대 만개하고 어려움과 새로운 도약을 한 90년대를 거친 애플도 전통적인 &#8216;이쪽 편&#8217; 기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애플은, 애플의 하드웨어는 &#8216;지는 해&#8217;로서 서서히 기울 수 밖에 없는 것일까요.</p>
<p>그렇지 않습니다. 애플은 이미 위에서 살펴 보았듯 어느 샌가 &#8216;저쪽 편&#8217; 기업으로 방향을 틀었고 애플의 &#8216;이쪽 편&#8217; 하드웨어들은 새로운 모습으로 &#8216;저쪽 편&#8217; 서비스에 맞는 모습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 가시적인 출발이 바로 맥북 에어와 아이폰인 것입니다. &#8216;저쪽 편&#8217;의 대명사 구글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어딘가에 엄청난 수의 서버를 돌리고 있습니다. 애플은 눈에 보이는 서버의 모습으로 (백업이라는 개인적인 용도를 내세워) 타임캡슐을 은근히 시작했고 어느 새 무선 연결을 대세로 만들었습니다. 눈에 보이고 손에 만져지는 하드웨어로 눈에 보이지 않는 연결 지점을 서서히 우리 생활 속에 구축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p>
<p>결국 현재 애플은 디지털 허브와 아이라이프의 도구로서의 맥이 아닌 연결 도구로서의 맥을 만들고 있는 &#8216;저쪽 편&#8217; 기업입니다. &#8216;Back to My Mac&#8217;으로 외부에서도 집에 있는 내 맥과 서버(타임캡슐)에 접속할 수 있고, 내 정보와 사진 등 디지털 미디어를 언제든 웹과 연결시킬 수 있으며 심지어 20기가에 달하는 홈 폴더를 제공합니다(모블 미).</p>
<p>이제 아이라이프를 보낼 때가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기 위해 밤 새워 비디오 클립을 편집하기 보다 간편한 휴대 기기로 날 것 그대로의 클립을 유투브에 올려 공유하는 모습이 자연스럽습니다. 수십 기가에 달하는 음악을 하드 디스크에 채워 넣고 셔플 기능으로 원하는 음악을 찾기 보다 그냥 집에서 동기화 연결로 채워진 아이팟 셔플이 더 자연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음악, 사진, 영상 등 관리가 수반되고 노력이 더해져야 빛을 발하는 &#8216;My Life with iLife&#8217;는 이제 &#8216;My Life, always connected&#8217;로 바뀌어질 것입니다. 원하는 음악은 아이팟/폰으로 바로 구입해 듣고 사진은 그대로 내 홈피에 올려집니다. 편집의 노력은 이제 &#8216;대중(집단) 지성&#8217;의 힘을 빌리거나 좀 더 &#8216;프로-암&#8217;다운 작업에 어울리는 다른 도구로 이뤄질 것입니다. 맥북 에어의 액세서리가 텐서브, 맥 프로, 아이맥이라는 말은 전혀 농담만으로 치부할 수 없습니다.</p>
<p>모블 미. 이제는 &#8216;저쪽 편&#8217;에서 건재한 애플의 새 서비스는 &#8216;활동적인 나&#8217;, &#8216;나를 움직이는 그 무엇&#8217;으로 개념을 잡아갈 것입니다. 그 움직임은 여전히 맥을 통해서, 아이폰을 통해서 이뤄집니다. 다만 그 역할을 하게 되는 맥은 허브가 아닌, 삶의 동반자가 아닌, &#8216;보이지 않는 -less적&#8217; 맥(/아이폰)이 될 것입니다. &#8216;왼손은 그저 거들 뿐...&#8217;처럼 맥은 그저 눈에 보이지 않는 정보와 미디어를 전달해 줄 뿐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바라는 도구의 우아함은 결코 저쪽 편에 있지 않습니다. 바로 내 손 안에서 여전히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p>
<p><span style="color: #363636; line-height: 17px;"><span style="font-size: 9px;">* 이 글은 http://albireo.net과 http://doccho.net에 발행됩니다.</span></span><br /></p>
<br />

 
      ]]></content>
    </entry>

    <entry>
      <title>거대한 발걸음; 아이라이프를 보내며&#8230; Pt.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albireo.net/index.php/site/pt_1/" />
      <id>tag:albireo.net,2008:index.php/site/index/1.27</id>
      <published>2008-07-09T12:05:00Z</published>
      <updated>2008-07-09T12:30:12Z</updated>
      <author>
            <name>doccho</name>
            <email>doccho@mac.com</email>
                  </author>

      <category term="著者의 辯"
        scheme="http://www.albireo.net/index.php/site/C5/"
        label="著者의 辯" />
      <content type="html"><![CDATA[
        <p>1990년대 후반의 웹 열풍에서 오늘 날 플랫폼으로서의 웹을 찾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리어 2001년 발표된 디지털 허브 전략과 파워맥 G4 큐브 발표는 아이맥에서 시작된, 미적 감각이 극대화된 하드웨어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이어가려는 애플의 전략이다, 라고 평가하는 것이 당시 분위기를 잘 반영한 분석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터넷은 이러한 하드웨어의 판매를 위한 날개로 평가될 수 있다는 것이고요.</p>
<p>이런 애플의 모습은 70년대 개인 컴퓨터 시대를 열어 80년대 대중화된 개인 컴퓨터 시장을 활짝 만개시킨 애플의 역사를 생각해 볼 때 당연한 귀결이고 이후 비컴퓨터 기기 분야에서 커다란 성공으로 자리매김한 아이팟으로도 이어지는 애플의 비약적인 재기 모습입니다. 이후 하드웨어와 디자인의 중요성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는 재료가 바로 애플과 아이팟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혹 iTMS(2003)를 아이팟 성공의 첫째 요소라고 보는 분석이 있지만 이것은 ‘달 대신 손가락’을 보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팟의 성공은 이미 2001년 발표 때부터 예견된 것이었습니다. 애플의 거대한 전략, 디지털 허브의 단초로서 아이팟은 등장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p>
<p>2001년 발표된 디지털 허브는 지금 시각으로 본다면 매우 당연한 일상이지만 당시에는 애플의 하드웨어 판매를 위한 선전 문구라는 비판도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맥 오에스 텐 이전부터 디지털 환경을 준비하는 모습-아이무비(맥오에스 8, 1999), 아이튠스(맥오에스 9, 2001)-을 고려할 때 이것은 정확한 분석이 아닙니다.</p>
<p>아래 비디오 링크는 2001년 5월에 발표된 아이북 광고 클립입니다.</p>

<p>
<object width="425" height="344"> 
<br />
<embed src="http://www.youtube.com/v/LQWjxAdSsHE&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 /> 
<br />
</object> 
</p>
<p>아이북 광고 중에서 유명한 이 광고를 보고 저 빛나는 흰색 애플 마크에 현혹되지 않는다면, 그리고 음악과 사진, 비디오 클립을 엮어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이상한 일이 아닐까요(광고 주인공은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군요!). 위 광고는 디지털 허브 개념을 손에 잡힐 듯한 일상으로 잘 포착하여 사례화 시킨, 잘 만든 광고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하드웨어가 여전히 중요해 보이고 그 매혹에 못 이긴 구매 행동을 자연스럽게 합리화 시키기 위해 미디어 속 주인공과 나를 일체화하는 경험을 선사해 주기도 한 광고였습니다.</p>
<p>이렇게 성공적인 디지털 허브 전략을 이어가며 애플은 2003년 1월 맥월드에서 아이라이프를 발표합니다. 당시 맥 오에스는 10.1이었습니다. 아이라이프는 이름 그대로 우리 일상에 그대로 스며들 듯 사용될 수 있는 애플의 역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음악, 사진, 비디오 등의 재료를 가지고 몇 번의 클릭과 쉽고 재미있는 작업 과정을 거치면 그야말로 일상 생활을 고스란히 디지털화 시킬 수 있었고 이러한 ‘작품’은 거실의 티비와 주변 사람들에게 편하게 나눠 줄 수 있는 시디 형태로 ‘발행’이 되었던 것입니다.</p>
<p>아래 비디오 링크는 2004년 1월 아이라이프 발표 중 개러지 밴드 부분입니다.</p>

<p>
<object width="425" height="344"><embed src="http://www.youtube.com/v/9MRDDJjTwTw&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 /></object>
</p>
<p>이 클립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키노트 순간이기도 합니다. 이 키노트를 컴컴한 피씨방에서 윈도용 퀵타임으로 보면서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개인적으로 개러지 밴드를 거의 이용하지 못하지만 이 클립을 보면서 애플의 갖는 우리들 일상에 관한 상상력에 감탄하고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어느 정도 보편화된 일상으로 음악과 사진의 디지털화가 받아들여지는 시점에서 ‘창작’의 일반화를 우리가 꿈꿀 수 있게 해 주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9px;">* 이 글은 http://albireo.net과 http://doccho.net에 발행됩니다.</span></p><br />
<br />
<br />
 
      ]]></content>
    </entry>

    <entry>
      <title>Bokeh</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albireo.net/index.php/site/bokeh/" />
      <id>tag:albireo.net,2008:index.php/site/index/1.26</id>
      <published>2008-07-03T11:52:12Z</published>
      <updated>2008-07-03T11:55:26Z</updated>
      <author>
            <name>albireo</name>
            <email>albireo@albireoproject.com</email>
            <uri>http://hongsun.info</uri>      </author>

      <category term="PowerBook Ware Round"
        scheme="http://www.albireo.net/index.php/site/C7/"
        label="PowerBook Ware Round" />
      <content type="html"><![CDATA[
        <p>MacBook Air가 과열되면 듀얼코어 중 하나가 꺼지면서 시스템이 수초 간격으로 정지와 작동을 반복하는 현상을 <a href="http://www.albireo.net/index.php/site/macbook_air/">이야기</a>한 바 있습니다만 이후 두어 차례의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서도 해결되지 않은 듯 보입니다. 결국 과열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임시방편일 것인데, 원활한 통풍과 방열을 방해하는 부드러운 표면 위에 놓고 작업하는 것을 피한다거나 냉각패드의 사용도 고려해 볼 수 있겠고, 작업 중 불필요한 프로세스를 일시 차단하였다가 필요시 재개시키므로서 전반적인 CPU 부하를 줄여 볼 수도 있겠습니다.</p>
<p>터미널에서 다음과 같이 하면 특정 애플리케이션의 구동을 일시 멈추었다가 재개할 수 있습니다.</p>
<p><blockquote><p>killall -SIGSTOP iTunes</p>
<p>killall -SIGCONT iTunes</p></blockquote>
<p>다만 매번 이와 같은 커맨드라인 작업을 반복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일 것이므로 동일한 작업을 GUI로 대신해 주는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들이 나와 있습니다 - 예컨대 프리웨어인 <a href="http://www.geniusx.net/stopstart/">StopStart</a>는 별도의 창을 띄워 구동되고 있는 프로세스들을 나열한 후 선택하여 정지/재개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무슨 무슨 프로세스들이 정지된 상태인지 보여주지 못하고 내부적으로 AppleScript를 통해 유닉스 명령을 보내는 과정에서 에러 메시지를 내는 등 불안정해 보여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p>
<p><img src="http://www.albireo.net/images/uploads/SafariScreenSnapz0011.jpg" width="401" height="347" alt="SafariScreenSnapz001.png" /></p>
<p>최근 한 지인께서 소개해 주신 <a href="http://www.bokehapp.com/">Bokeh</a>는 메뉴바 항목 형식을 갖춘 비슷한 취지의 유틸리티인데 일부 이쁘장한 시각효과와 편이성을 부가하였습니다. Bokeh는 <a href="http://en.wikipedia.org/wiki/Bokeh">&#8216;흐릿함&#8217;을 뜻하는 일본어 &#8216;ボケ味&#8217;에서 따온 말</a>이라고 하는데, 위 그림과 같이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8216;집중&#8217;하도록 하면 선택된 것 이외의 모든 애플리케이션들을 정지시켜 CPU의 역량을 집결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셔터 효과음과 주변 배경을 뿌옇게 표시하므로서 시각적으로 마치 해당 애플리케이션에 집중된 듯한 느낌을 줍니다.</p>
<p>개발자는 Photoshop CS3 구동 시 Bokeh로 집중시키므로서 12.9% 구동 속도 향상을 가져왔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사실 제가 Bokeh를 사용하는 이유는 성능 향상의 목적 보다는 불필요한 CPU 부담을 줄여 과도한 발열을 막고 MacBook Air의 코어 꺼짐 현상을 예방하자는 것이었고 이러한 측면에서만큼은 어느 정도 가시적인 효과를 보여 주었습니다.</p>
<p>다만 한 애플리케이션에만 집중하도록 한 상태에서 동결된 특정 앱 중 하나를 해제하도록 하면, 예컨대 Safari를 제외한 모든 앱을 정지시킨 상태에서 iTunes 하나를 재개시키려고 하면 엉뚱하게도 모든 애플리케이션들의 동결 상태가 해제되는 버그가 눈에 뜨이며, 제 경우 <a href="http://www.macility.com/products/typinator/">Typinator 2.0</a>과 치명적으로 충돌하는 현상을 보이기도 했습니다.</p>
<p>또한 단순한 커맨드라인 명령어를 GUI로 포장해 주는 애플리케이션치고 17달러는 너무 비싼 것이 아니냐는 불평에도 어느 정도 익숙해져야 할 듯 보이는 제품입니다.
</p> 
      ]]></content>
    </entry>

    <entry>
      <title>WWDC 2008 Live Coverag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albireo.net/index.php/site/wwdc_2008_live_coverage/" />
      <id>tag:albireo.net,2008:index.php/site/index/1.18</id>
      <published>2008-06-09T04:54:00Z</published>
      <updated>2008-06-09T15:58:14Z</updated>
      <author>
            <name>albireo</name>
            <email>albireo@albireoproject.com</email>
            <uri>http://hongsun.info</uri>      </author>

      <category term="著者의 辯"
        scheme="http://www.albireo.net/index.php/site/C5/"
        label="著者의 辯" />
      <content type="html"><![CDATA[
        <p><font size="2"><iframe name='iframe1' src='http://www.albireo.net/live/wwdc2008/wwdc2008.html' width="100%" height="500" scrolling="auto" frameborder="0"></iframe></font><br><br><center><font size="2" color="#666666">매 30초마다 자동 갱신됩니다.</font></center>
</p> 
      ]]></content>
    </entry>

    <entry>
      <title>WWDC 2008 Rumor Roundu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albireo.net/index.php/site/wwdc_2008_rumor_roundup/" />
      <id>tag:albireo.net,2008:index.php/site/index/1.17</id>
      <published>2008-06-07T13:24:00Z</published>
      <updated>2008-07-03T11:57:42Z</updated>
      <author>
            <name>albireo</name>
            <email>albireo@albireoproject.com</email>
            <uri>http://hongsun.info</uri>      </author>

      <category term="著者의 辯"
        scheme="http://www.albireo.net/index.php/site/C5/"
        label="著者의 辯" />
      <content type="html"><![CDATA[
        <p>애플의 세계개발자회의(WWDC) 2008의 하이라이트인 Steve Jobs 기조연설이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3G iPhone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더이상 루머가 아닌 기정사실화된 분위기입니다. 여기에 GPS나 화상통화 등의 진보된 기능들이 덧붙여지고 한글입력기를 탑재하며 나아가 올해 안에 우리나라에서도 시판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p>
<p>한편 .Mac 서비스가 “MobileMe”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개편되면서 Windows를 지원하고 “푸시 이메일”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는 루머도 있었고, Mac OS X 10.6의 코드네임 “Snow Leopard”가 알려지면서 2009년 1월 출시에 앞서 이번 개발자회의를 통해 프리뷰될 것이라는 예측도 있었습니다. 새로운 재질과 디자인으로 무장한 MacBook Pro가 선보인다거나 심지어 오랫동안 회자되던 타블릿 스타일의 매킨토시가 이번에야말로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p>
<p>저희 Albireo’s PowerBook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본 페이지를 통하여 라이브로 커버하겠습니다. 새로 개편된 포럼 및 토크박스를 통한 여러 유저님들의 활발한 대화를 기대합니다. 현재 <a href=”http://www.albireo.net/forum/showthread.php?t=6401”>무엇이 출시될 것으로 예측하시는지를 여쭙는 설문</a>이 진행 중입니다.
<br />

</p> 
      ]]></content>
    </entry>

    <entry>
      <title>&#8220;미디어 서버&quot;로서의 Time Capsul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albireo.net/index.php/site/time_capsule/" />
      <id>tag:albireo.net,2008:index.php/site/index/1.16</id>
      <published>2008-05-20T13:04:47Z</published>
      <updated>2008-05-20T13:07:11Z</updated>
      <author>
            <name>albireo</name>
            <email>albireo@albireoproject.com</email>
            <uri>http://hongsun.info</uri>      </author>

      <category term="MacBook Air"
        scheme="http://www.albireo.net/index.php/site/C4/"
        label="MacBook Air" />
      <category term="Time Capsule"
        scheme="http://www.albireo.net/index.php/site/C10/"
        label="Time Capsule" />
      <content type="html"><![CDATA[
        <p>제 경우 <a href="http://www.albireo.net/wiki/index.php/MacBook_Air">MacBook Air</a>를 집에서 쓰는 동안엔 거의 항상 헤드폰을 연결하여 음악을 듣지만, MacBook Air를 가방에 넣어갖고 다니다가 직장이나 카페 등지에서 사용할 때 iTunes로 음악을 듣게 되는 일은 거의 없더군요 - iPhone으로 듣습니다. 그래서 MacBook Air의 가뜩이나 부족한 80 GB 하드 드라이브에서 iTunes 라이브러리를 완전히 삭제하고, 대신 집에서 쓸 때엔 네트워크 드라이브 속에 저장해 둔 넉넉한 iTunes 라이브러리를 무선으로 마운트하여 쓸 수 있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img src="http://www.albireo.net/images/uploads/Picture_22.jpg" width="480" height="326" alt="Picture 2.png" /></p>
<p>MacBook Air에서 Time Machine을 활용한 쾌적한 백업을 위해 최근 Time Capsule 500 GB 모델을 마련하였는데, 여기에 이전에 사용하던 300 GB 외장 하드 드라이브를 USB 케이블로 연결하였습니다 - 말하자면 위 그림과 같이 집에 와서 MacBook Air를 열어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하기만 하면 Finder &gt; Shared 항목에 Time Capsule과 더불어 300 GB 외장 하드 드라이브 또한 (편이를 위해 두 개로 파티션) 절로 마운트되는 것입니다. 그 중 하나에 iTunes 라이브러리를 만든 후 지금껏 수집해 온 상당량의 미디어 파일들을 한데 정리해 넣었습니다.</p>
<p>
<br />
<img src="http://www.albireo.net/images/uploads/Picture_11.jpg" width="480" height="269" alt="Picture 1.png" /></p>
<p>위 그림과 같이 MacBook Air의 iTunes에서 사용하게 되는 라이브러리 위치를 네트워크 드라이브 속의 폴더로 지정하니 MacBook Air의 하드 드라이브 용량에 전혀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방대한 라이브러리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 Time Capsule을 마치 무선으로 접근 가능한 Media Server처럼 활용하게 된 것입니다.</p>
<p>이와 같은 단순한 설정 하에서 실제 작동 속도는 무난하였습니다 - 오디오 파일은 쾌적하였고, 왠만한 용량의 비디오 파일도 클릭 후 2~3초 간의 지연을 기다리기만 하면 이후 별 끊김없이 보여 주었습니다. MacBook Air와 iPhone을 연결하고 (미디어 서버 속의 iTunes 라이브러리로부터 선택한) 미디어 파일을 동기화해 넣는 과정 또한 자연스러웠습니다.</p>
<p>덕분에 MacBook Air의 하드 드라이브는 보다 여유로워졌고 Time Capsule의 유용성은 배가되었습니다.</p>
<br />

 
      ]]></content>
    </entry>

    <entry>
      <title>WriteRoo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albireo.net/index.php/site/writeroom/" />
      <id>tag:albireo.net,2008:index.php/site/index/1.15</id>
      <published>2008-05-16T10:49:17Z</published>
      <updated>2008-05-16T01:49:17Z</updated>
      <author>
            <name>albireo</name>
            <email>albireo@albireoproject.com</email>
            <uri>http://hongsun.info</uri>      </author>

      <category term="PowerBook Ware Round"
        scheme="http://www.albireo.net/index.php/site/C7/"
        label="PowerBook Ware Round" />
      <content type="html"><![CDATA[
        <p>제 경우 요사이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PHP/HTML의 코딩에는 <a href="http://www.panic.com/coda/">Coda</a>나 <a href="http://www.panic.com/transmit/">Transmit</a>의 내장 에디터를 쓰고, 장문의 작성이나 번역 작업에는 <a href="http://www.literatureandlatte.com/scrivener.html">Scrivener</a>를 쓰며, 본 Albireo&#8217;s PowerBook 메인 페이지나 개인 블로그에 글을 올릴 때는 <a href="http://infinite-sushi.com/software/ecto/">ecto</a>를 쓰고, 일기는 <a href="http://www.marinersoftware.com/sitepage.php?page=85">MacJournal</a>에서 씁니다. 조금 이쁘장한 브로셔를 만들어야 할 때는 <a href="http://www.apple.com/iwork/pages/">Pages</a>를 쓰지요. 그럼에도 또다른 텍스트 에디터를 찾게 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p>
<p>서너군데 위키를 작성하고 여러 보드들을 전전하면서 웹브라우저의 텍스트 창에다 대고 글을 자주 쓰게 됩니다만 잘 집중이 되지 않고 불편합니다. &#8220;나에게 최적화된 텍스트 에디터"가 있어서 언제든지 띄워 쾌적하게 글을 작성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제 개인적으로는 배경을 어둡게, 텍스트는 밝게 하고 깔끔한 맑은고딕이나 큼지막하게 키운 조선명조를 좋아합니다. 빠르고 가볍고 또 안정적인 텍스트 에디터이면서 속시원한 풀스크린 편집 또한 가능했으면 했습니다.</p>
<p>예전엔 이와 같은 용도로 <a href="http://www.trancesoftware.com/software/textforge/">TextForge</a>를 애용했습니다만 아직 Universal Binary로 포팅되지 않아 굳이 MacBook Air에서 구동하려면 Rosetta 상에서의 버벅거림을 감수해야 합니다. 그래서 관심을 갖게 된 애플리케이션이 <a href="http://hogbaysoftware.com/">HogBaySoftware</a> 사의 <a href="http://hogbaysoftware.com/products/writeroom">WriteRoom</a>이었습니다.</p>
<p>
<br />
<img src="http://www.albireo.net/images/uploads/SafariScreenSnapz001.jpg" width="480" height="318" alt="SafariScreenSnapz001.png" /></p>
<p>대체로 이와 같은 방식입니다 - 위 그림과 같이 웹브라우저 상에서 글을 쓰거나 편집하고자 하는 텍스트 창을 클릭하여 활성화시킨 후 메뉴바의 Q 아이콘을 클릭하면,</p>
<p>
<br />
<img src="http://www.albireo.net/images/uploads/WriteRoomScreenSnapz001.jpg" width="447" height="480" alt="WriteRoomScreenSnapz001.png" /></p>
<p>곧이어 위 그림과 같이 텍스트 에디터가 뜹니다. 여기에서 편집을 하고 저장하면 본래의 웹브라우저 텍스트창에도 변화가 갱신되어 들어갑니다.</p>
<p>
<br />
<img src="http://www.albireo.net/images/uploads/WriteRoomScreenSnapz002.jpg" width="358" height="480" alt="WriteRoomScreenSnapz002.png" /></p>
<p>물론 글꼴과 색깔, 배경색 및 여러가지 모양새를 설정할 수 있고 취향에 맞게 세팅해 둔 풀스크린 모드로 맞춰 놓고 잡념없이 글 쓰는데에만 집중할 수도 있습니다. 구식인 &#8220;깜박거리지 않는 블록 모양 커서"나 편집 중인 라인 전체를 반전시키는 옵션도 있고 타이핑을 하며 줄넘김을 해도 바닥까지 가지 않고 항상 화면 중간 즈음에다 글을 작성해 넣도록 하는 &#8220;타자기 모드&#8221; 또한 재미있습니다 - 얼마 전 소개해 올린 <a href="http://www.albireo.net/index.php/site/keyclick_122/">Keyclick</a>과의 조합도 그럴 듯 합니다.<br /></p>
<p>앞서 언급한 &#8220;Q 아이콘을 눌러 WriteRoom을 호출하는 기능"은 <a href="http://hogbaysoftware.com/products/quickcursor">QuickCursor</a>라는 플러그인을 통해서 가능한데 아직 개발 단계에 있어 버그와 부족한 점들이 눈에 띱니다 - 예컨대 웹브라우저의 텍스트 창 이외에도 Mail의 이메일 작성 필드 등지에서도 WriteRoom을 부르고 싶지만 아직 여의치 않습니다.</p>
<p>그다지 대단할 것도 없으면서 25달러나 하는 WriteRoom이지만 사용자들의 의견을 받아가며 한창 만들어져 가는 젊고 의욕에 찬 소프트웨어를 보는 즐거움은 있었습니다.</p>
<br />

 
      ]]></content>
    </entry>

    <entry>
      <title>애플, 뉴튼의 역사를 이을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albireo.net/index.php/site/_api1/" />
      <id>tag:albireo.net,2008:index.php/site/index/1.14</id>
      <published>2008-05-15T09:31:00Z</published>
      <updated>2008-07-03T10:51:12Z</updated>
      <author>
            <name>albireo</name>
            <email>albireo@albireoproject.com</email>
            <uri>http://hongsun.info</uri>      </author>

      <category term="iPhone"
        scheme="http://www.albireo.net/index.php/site/C6/"
        label="iPhone" />
      <content type="html"><![CDATA[
        <p>애플에서 타블릿 형태의 휴대용 기기를 내놓을 것이라는 루머는 지난 수년동안 반복적으로 지겹게 들어왔습니다만 WWDC 2008을 한달여 남겨둔 요사이 재기된 그 루머는 사뭇 구체성을 띠고 근거도 갖추고 있습니다.</p>
<p>인텔 독일의 한 중역이 어제 <a href="http://64.233.179.104/translate_c?u=http://www.zdnet.de/news/hardware/0,39023109,39190850,00.htm?080514180812&amp;langpair=de|en&amp;hl=en&amp;ie=UTF8">다음과 같은 이야기</a>를 했다고 합니다.</p><br />
<br />
<blockquote><p>
  <br />
</p>
<p>인텔의 Atom 프로세서를 탑재한 차세대 iPhone은 현재보다 약간 더 커지겠지만 그것은 대형화된 스크린 때문이지 인텔칩 때문은 아니다.</p><br />
<br />
</blockquote>
<p>일전의 <a href="http://www.engadget.com/2007/09/26/is-apple-working-on-a-multi-touch-based-newton-successor/">루머</a> 가운데 2008년 중반 즈음 애플에서 멀티터치 기반의 “뉴튼의 계승자"를 출시할 것이며 그 크기는 대략 iPhone의 1.5배 정도로 720x48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p>
<p><img src="http://www.albireo.net/images/uploads/iphonemitatom.jpg" width="384" height="292" alt="iphonemitatom.jpg" /></p>
<p>마침 오는 6월 인텔이 Atom 칩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며 때맞춰 6월 9일 WWDC 스티브 잡스 키노트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p>
<p>사실상 미국과 영국 등지에서 iPhone 판매가 일시 중지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WWDC를 즈음하여 3G iPhone이 나올 것이라는 데에는 별다른 이견이 없습니다만, <a href="http://www.macrumors.com/2008/05/14/intel-confirms-atom-based-larger-iphone-mini-tablet/">MacRomors</a>나 <a href="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08/05/14/intel_exec_vouches_for_atom_based_apple_newton_tablet_report.html">AppleInsider</a>, <a href="http://www.engadget.com/2008/05/15/wwdc-to-launch-a-3g-iphone-and-atom-based-mid-device/">Engadget</a> 등지에서는 기존의 폼펙터를 유지한 iPhone은 물론 계속 나올 것이며, 그와 별개의 새로운 애플 브랜드의 MID(Mobile Internet Device)가 소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p>
<p>
<br />
<img src="http://www.albireo.net/images/uploads/newton-reincarnation-070925.jpg" width="480" height="166" alt="newton-reincarnation-070925.png" /></p>
<p>다만 <a href="http://www.albireo.net/forum/showthread.php?t=6251">포럼에 casaubon 님께서 소개해 주신 바</a>와 같이 이견 또한 만만치 않아서 이번 WWDC를 기다리는 맥 유저들의 흥미를 더하고 있습니다.</p><br />
<br />
<br />
<br />

 
      ]]></content>
    </entry>

    <entry>
      <title>QuickerTek External Battery for MacBook Ai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albireo.net/index.php/site/quickertek_external_battery_for_macbook_air/" />
      <id>tag:albireo.net,2008:index.php/site/index/1.13</id>
      <published>2008-05-14T05:58:13Z</published>
      <updated>2008-07-03T05:48:21Z</updated>
      <author>
            <name>albireo</name>
            <email>albireo@albireoproject.com</email>
            <uri>http://hongsun.info</uri>      </author>

      <category term="MacBook Air"
        scheme="http://www.albireo.net/index.php/site/C4/"
        label="MacBook Air" />
      <content type="html"><![CDATA[
        <p>QuickerTek에서 MacBook Air를 위한 외장 배터리를 내놓았습니다 - <a href="http://www.quickertek.com/products/macbook_air_charger.php">업체 홈페이지</a>. 이 외장 배터리와 연결하면 MacBook Air를 10시간 정도 쓸 수 있다는군요. 만일 MacBook Air의 내장 배터리가 완충된 상태라면 이 외장 배터리와 함께 총 12~16시간 쓸 수 있다고 합니다.</p>
<p>이 외장 배터리를 완전 방전된 MacBook Air에 연결하면 우선 내장 배터리를 충전시키게 되는데 그 속도는 완충까지 3시간으로 통상적으로 AC 어댑터에 연결하는 것보다 1시간 정도 더 빠르다고 선전합니다. 가로/세로 각 14cm의 정사각형 모양에 두께는 1.5cm로 되어 있습니다. 나름대로 MacBook Air의 날렵한 알루미늄 외관과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만드려고 노력했다는군요.</p>
<p>외장 배터리의 가격은 300 달러, 여기에 외장 배터리와 MagSafe 어댑터를 연결하는 케이블 가격이 100 달러 해서 총 400 달러이며, 1년 보증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력원이 없는 곳에서 장시간 작업해야 한다면 모르겠으나 곳곳에 즐비한 콘센트를 빌려 쓰는데 문제가 없다면 그저 MagSafe 어댑터를 휴대하는 것이 더 낫지 싶기도 합니다.</p>
<p><img src="http://www.albireo.net/images/uploads/MBA_ext_batt425.jpg" width="426" height="293" alt="MBA_ext_batt425.jpg" /></p><br />
<br />
<br />
<br />

 
      ]]></content>
    </entry>

    <entry>
      <title>MacBook Air의 간헐적 정지 현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albireo.net/index.php/site/macbook_air/" />
      <id>tag:albireo.net,2008:index.php/site/index/1.12</id>
      <published>2008-05-12T10:44:59Z</published>
      <updated>2008-05-12T10:49:04Z</updated>
      <author>
            <name>albireo</name>
            <email>albireo@albireoproject.com</email>
            <uri>http://hongsun.info</uri>      </author>

      <category term="MacBook Air"
        scheme="http://www.albireo.net/index.php/site/C4/"
        label="MacBook Air" />
      <content type="html"><![CDATA[
        <p>MacBook Air 1.6 GHz 80 GB PATA 모델을 쓰기 시작한 지 이제 두어달 되었습니다만, 작업 도중 몇 초간 시스템이 정지되었다가 풀렸다가를 반복하는 현상을 겪어 왔습니다.</p>
<p><img src="http://www.albireo.net/images/uploads/Picture_1.jpg" width="480" height="252" alt="Picture 1.png" /></p>
<p>이와 같은 현상은 예전에 다른 매킨토시 포터블에서는 겪어보지 못했던 것으로, 누운 자세로 MacBook Air를 배 위에 올려 놓고 사용할 때, 특히 비디오 인코딩/디코딩이나 Google Earth, Parallels 등 CPU에 부담을 주는 작업을 할 때 호발하곤 했습니다 - 당연스레 과열과 연관지어졌습니다.</p>
<p><a href="http://discussions.apple.com/thread.jspa?threadID=1415343">Apple Discussions에 게재된 글타래</a>를 보면 이런 현상은 MacBook Air의 CPU 속도나 드라이브 타입과 상관없이 발생하며, CPU 온도가 대략 70~80도를 상회했을 때 나타나는 듯 합니다. 보통 CPU가 일정 온도 이상 과열되면 CPU의 속도를 늦추게 되는데 MacBook Air에서는 두 개의 CPU 중 하나를 완전히 끄고 다른 하나를 100% 구동하는 이상행태를 보이며, 이 경우 시스템이 멈춤과 작동을 반복하는 현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p><a href="http://www.powerpage.org/2008/05/macbook_air_units_overheating_cooling_tips_offered.html">PowerPage</a>에 따르면 이 문제는 애플에서 내놓은 SMC Update 1.0으로는 해결되지 않으며 현재로서는 과열을 예방하는 통상적인 방법들만이 해결책인 듯 합니다.</p>
<p>즉 MacBook Air 사용 시 이불이나 베개 등지에 두지 말고 책상처럼 딱딱하고 차가운 표면에 올려놓고 작업할 것, 쿨링 패드를 사용해 볼 것 등입니다. 혹자는 내장 팬의 구동 빈도를 높혀 발열을 억제하는 서드파트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거나, 아예 MacBook Air를 분해하여 thermal grease의 양을 조절하여 효과를 보았다고 주장하나, 후자는 워런티를 침해하므로 권장될 만한 방법은 아니겠습니다.</p>
<p>과열 시 CPU 하나를 극단적으로 셧다운하지 말고 속도를 점진적으로 줄이도록 하는 등의 애플 발 근본적 해결책을 기대하게 됩니다. 만일 하드웨어 설계상의 한계라면 추후 리비젼에서는 반드시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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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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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둑잡는 Back to My Mac</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albireo.net/index.php/site/back_to_my_mac/" />
      <id>tag:albireo.net,2008:index.php/site/index/1.11</id>
      <published>2008-05-11T17:06:18Z</published>
      <updated>2008-05-11T08:06:18Z</updated>
      <author>
            <name>albireo</name>
            <email>albireo@albireoproject.com</email>
            <uri>http://hongsun.info</uri>      </author>

      <category term="Leopard"
        scheme="http://www.albireo.net/index.php/site/C9/"
        label="Leopard" />
      <content type="html"><![CDATA[
        <p>한 여성이 <a href="http://www.albireo.net/wiki/index.php/Back_to_My_Mac">Back to My Mac</a> 기능을 이용해 도둑을 잡았다는 <a href="http://www.lohud.com/apps/pbcs.dll/article?AID=2008805090392">소식</a>입니다.</p>
<p>애플스토어에서 일하는 이 여성은 자신의 아파트에서 파티를 연 지 몇 주일 후에 도둑을 맞아 5천 달러에 달하는 가전제품들을 도난당했고 그 가운데에는 신형 맥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며칠 후 한 친구가 그녀가 온라인 상태임을 확인하고 알려주자, 그 여성은 즉각 또다른 맥을 이용해 Leopard의 Back to My Mac 기능으로 도난당한 맥에 접속하였다고 합니다.</p>
<p><img src="http://www.albireo.net/images/uploads/backtomymac_finder20071026.jpg" width="350" height="227" alt="backtomymac_finder20071026.jpg" /></p>
<p>그녀가 접속 후 가장 처음 한 일은 Screen Sharing으로 Photo Booth를 실행시킨 후 사진을 찍는 것이었고, 영문도 모르고 저절로 움직이는 맥을 들여다보고 있던 도둑의 얼굴이 드러났는데 그는 바로 파티에 참석했던 친구들 중 한 명이었다고 하는군요. 그 여성은 사진을 캡쳐하여 경찰에 신고하므로서 두 명의 도둑을 잡았고, 도난된 대부분의 가전제품을 회수하는데 성공했다는 이야기입니다.<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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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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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MacBook Pro: Sleep에서 깨어난 직후 수직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albireo.net/index.php/site/macbook_pro_sleep/" />
      <id>tag:albireo.net,2008:index.php/site/index/1.10</id>
      <published>2008-05-11T10:57:00Z</published>
      <updated>2008-05-11T14:11:15Z</updated>
      <author>
            <name>albireo</name>
            <email>albireo@albireoproject.com</email>
            <uri>http://hongsun.info</uri>      </author>

      <category term="MacBook Pro"
        scheme="http://www.albireo.net/index.php/site/C8/"
        label="MacBook Pro" />
      <content type="html"><![CDATA[
        <p><a href="http://www.powerpage.org/2008/05/macbook_pro_users_reporting_vertical_lines_on_screen_after_waking.html">PowerPage</a>에 따르면 주로 Penryn 기반의 MacBook Pro에서 잠자기에서 깨어난 직후 화면 상에 밝고 어두운 수직선들이 번갈아 나타나는 문제가 보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자꾸만 재발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는군요.</p>
<p>Apple Discussions의 한 유저에 따르면 이 수직선들은 마치 LED 백라이트 중 절반이 활성화되지 않은 듯 보인다고 합니다. 하드웨어적인 문제는 아닌 듯 보이는 이유는 Boot Camp &gt; Windows 부팅 상태에서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추후 OS X 10.5.3 업데이트나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br /></p>
<p>현재까지 나온 해결책들은 1. “Control-shift-eject” 키를 눌러 디스플레이를 강제로 꺼서 리셋하는 방법, 2. MacBook Pro를 잠자기시켰다가 깨우는 방법, 3. 재시동하는 방법 등입니다.</p>
<br />

 
      ]]></content>
    </entry>

    <entry>
      <title>Keyclick 1.2.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albireo.net/index.php/site/keyclick_122/" />
      <id>tag:albireo.net,2008:index.php/site/index/1.9</id>
      <published>2008-05-09T09:47:00Z</published>
      <updated>2008-05-09T10:07:12Z</updated>
      <author>
            <name>albireo</name>
            <email>albireo@albireoproject.com</email>
            <uri>http://hongsun.info</uri>      </author>

      <category term="PowerBook Ware Round"
        scheme="http://www.albireo.net/index.php/site/C7/"
        label="PowerBook Ware Round" />
      <content type="html"><![CDATA[
        <p>그나마 감이 좋다던 <a href="http://www.albireo.net/wiki/index.php/PowerBook_1400">PowerBook 1400</a>의 키보드를 만지다가 요즘 나오는 매킨토시 포터블 기종을 써보면 정말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이핑 감이 부드러우면서도 적절한 반발감도 있고 세련되어진 느낌입니다. 하지만 장문의 글을 타이핑하거나 몇 시간 씩 커맨드라인/코딩 작업을 하다보면 지루해 질 수도 있습니다. 1.93cm 두께의 MacBook Air에 <a href="http://en.wikipedia.org/wiki/Happy_Hacking_Keyboard">HHKB Professional2</a>의 터치감을 기대하긴 어렵겠죠.</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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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www.albireo.net/images/uploads/Picture_21.jpg" width="480" height="322" alt="Picture 2.png" /></p>
<p>타이핑 시 오디오 피드백을 넣어 리듬감을 더해주고 타이핑이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필요한 시각적 피드백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유틸리티들이 여럿 소개되어 왔습니다만, Sustainable Software의 <a href="http://www.sustworks.com/site/prod_keyclick_overview.html">Keyclick</a>은 몇가지 점에서 돋보입니다.</p>
<p>애플리케이션 타입이 아닌 Mac OS X Preference Pane 형식으로 설치와 제거가 쉽고 346 K 남짓한 크기로 작고 가볍습니다. 키보드를 눌렀을 때 나는 소리 뿐만이 아니라 마우스 클릭이나 스크롤 휠을 클릭했을 때의 소리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키 클릭음의 종류(클릭/타자기/키보드)와 볼륨, 피치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어 자신만의, 거슬리지 않은 음을 만들어 쓸 수 있습니다.</p>
<p>시스템 볼륨과 별도로 클릭음의 볼륨을 쉽게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단축키 ‘커맨드-시프트-) or (’를 제공합니다. 물론 소리를 죽이는 단축키도 있습니다. 특정 애플리케이션에서 작동하거나 작동하지 않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p>
<p>
<br />
<img src="http://www.albireo.net/images/uploads/Picture_3.jpg" width="480" height="322" alt="Picture 3.png" /></p>
<p>며칠 간 사용해 본 결과 장문의 타이핑 시 리듬감과 재미를 주고 입력에 대한 확신을 더해 주어 그런지 피로감도 덜해진 듯한 인상입니다. MacBook Air 1.6 GHz 에서 사용했지만 타이핑 시 속도 지연 현상 또한 미미해 보였습니다.</p>
<p>다만 종종 소리가 제멋대로 꺼져버리는 등의 버그가 보이고, 3주 간의 데모 기간 이후에는 $5를 지불해야 계속 쓸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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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entry>

    <entry>
      <title>서비스 일시중지 안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albireo.net/index.php/site//" />
      <id>tag:albireo.net,2008:index.php/site/index/1.8</id>
      <published>2008-05-02T11:44:22Z</published>
      <updated>2008-05-02T11:49:05Z</updated>
      <author>
            <name>albireo</name>
            <email>albireo@albireoproject.com</email>
            <uri>http://hongsun.info</uri>      </author>

      <category term="著者의 辯"
        scheme="http://www.albireo.net/index.php/site/C5/"
        label="著者의 辯" />
      <content type="html"><![CDATA[
        <p>안녕하세요, 알비입니다.</p>
<p>저희 서버가 입주하고 있는 IDC의 백본스위치 리부팅 작업으로 다음 시간동안 Albireo&#8217;s PowerBook 및 Forum, Gallery 등 관련 웹서비스의 접속이 원활치 않을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십시오.</p>
<p><blockquote><p>일시: 2008. 5. 7. (수) 05:00-07:00</p></blockquote><br />
<br />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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