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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disonist at 1:11 PM
(243 읽은 수 / 1 Like 수)
13 답글 수
레티나 맥북프로가 좀 비싸기도 하고...
현재 제가 쓰는 맥미니의 성능에 워낙 만족하고 있기도 하고... ^^
그런데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넘 탐나고... -_-;
하여 레티나 모니터가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엄청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그에 관한 소식을 찾기가 어렵네요...
고수님들께서 혹시 알고 계신 소식이나... 아님 추측이라도;;; ㅋㅋ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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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대환 at 9:32 PM
(492 읽은 수 / 17 Like 수)
23 답글 수
미리 말씀드리지만, 제목만 거창합니다. %-)

iOS를 이용해서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그 중에는 이미 내장되어있는 Nike+ 앱을 이용한(센서 별도: 23,000원) 런닝기록을 이용하는 것과, 센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Nike+ Running 앱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adidas의 miCoach 제품들과 여러 회사의 제품들이 있습니다만, 며칠전 지른 Nike FuelBand를 소개합니다.

최근에 애플 시계 루머도 있고, 팀 쿡이 이 제품을 차고 다니는게 여러차례 목격되어서 이 제품이 애플 시계와도 연관있을듯 하여 간단 리뷰를 올립니다.(애플(맥)과 관련짓기 위해 억지로 끼워 맞추는 중...)

제품의 구성은 FuelBand, USB케이블, 8mm Link, 16mm Link, Sizing tool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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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lbireo at 8:45 PM
(512 읽은 수 / 10 Like 수)
8 답글 수
iPhone 5에 내장된 배터리 용량은 1,440mAh로, 가득 충전된 상태로 출근했다가 퇴근하면 대략 50~60% 정도 남아 있는 상태가 되므로 적어도 제 일상에서 별다른 불편은 없었습니다만 여행 시에는 이야기가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사진과 동영상 촬영도 잦고 주변에 상존하던 컴퓨터가 없어진 상황에서 더 많이 사용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2년 전 WWDC 참석 시에는 iPhone을 위한 백업 배터리로 Just Mobile 사의 Gum Plus라는 것을 사용했었는데 매끈한 금속 재질의 곽 모양에 4,400mAh라는 (당시로써는) 풍족한 용량을 제공했지만, iPhone과 케이블로 연결한 상태로 겹쳐서 들고 다니기 무척 번거로웠고 몇 번 바닥에 동댕이치다가 결국 분실하고 말았습니다.

한편 iPhone의 케이스를 겸하는 형태의 백업 배터리는 휴대와 사용이 훨씬 쾌적하지만 두껍지 않게 만들어야 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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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lbireo at 1:00 AM
(861 읽은 수 / 19 Like 수)
13 답글 수
남은 iPhone 4를 갖고 놀아볼까 생각하다가 탈옥을 한 후 비공식 앱들을 설치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honki 님 말씀에 따르면 원래 "뒷골목에 재미있는 것들이 많은 법"이라고 하시더군요. :-)

탈옥 절차도 많이 쉬워진 듯 했습니다. 전 evasi0n이란 무료 툴을 이용했는데 아무런 문제없이 금방 처리되었습니다. 다만 iOS 6.1.2 까지만 지원합니다.
http://evasi0n.com

제일 먼저 한 것은 Winterboard란 앱을 설치하고 모양새를 바꿔 보는 것이었는데 올드맥 느낌을 주는 iOS'86 Theme이 눈길을 끌더군요. 생산성과는 전혀 상관이 없겠지만 올드맥의 추억을 들춰내는 묘한 잔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단순히 아이콘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상당히 깊은 영역까지 변화를 주는 모습이 이채로웠습니다. 적용해 본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 %-)

IMG_1577.jpg ...
by antares at 11:47 AM
(364 읽은 수 / 11 Like 수)
2 답글 수
안녕하세요.

iTunes에 로그인을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암호가 틀렸다고 나오고, 두 번 틀렸으니까 암호를 새로 설정하라고 나오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무시하고 로그인을 계속 하려고 하면 unknown error라는 메시지가 로그인 창에 나타납니다.
그동안 전혀 문제가 없었고, 암호도 절대로 틀릴리가 없는데 이런 메시지를 받으니까 많이 당황했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아주 간단한 해결법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어느 글에서는 프로그램을 모두 제거했다가, 설치하라고 하는 글도 있던데 그렇게 안해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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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를 실행하고, 환경설정(Preference) 창을 띄웁니다.
환경설정 창의 위 메뉴에서 고급(Advanced) 메뉴를 선택합니다.
아래에 "캐시 재설정(Reset Cache)" 버튼을 눌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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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물론 결제 정보를 위한 보안 코드 입력을 한번 더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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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asaubon at 12: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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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 Trap

Posted on May 7th, 2013 by Robert X. Cringe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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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asaubon at 12: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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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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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al: Apple's iOS is the new Windows

By Daniel Eran Dilger...
by keejeong at 4: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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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것 같아 한번 만들어봅니다.

한동안 뭔가 핫한 소식이 없어서, 이젠 사과가게 구경가는 일도 시큰둥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던 중 때가 되어 WWDC 2013 소식이 들려왔지만…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 뭐 이렇다할 소식이 안들리네요.
아직 때가 덜 된 걸까요.

https://developer.apple.com/wwdc/
이런 사이트도 있었네요. 그냥 엔드유저로 쓰는 것만 행복한 저로서는 지금껏 모르고 있었습니다.
예전엔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둘러봤는데 뭐 그냥 조용히 지나갈 것 같기도 한 불안한 느낌이...

WWDC 2013에서는 어떤 새로운 제품이나 기능이 소개될 지 점쳐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http://www.macworld.co.uk/digitallifestyle/news/?newsid=3444381
여기 이런저런 재밌는 얘기들이 있지만, 꿈보다 해몽이 되어버리면 어쩌나 싶은 우려도 드네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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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국빵 at 3: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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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 수
프로미스의 썬더볼트 제품들, 애플스토어에서 많이들 보셨을겁니다. :)
이제까지 넘사벽 가격의 R4,R6등의 3.5베이용 제품들만 있는줄 알다가 나름,,, 저렴한 J4라는 제품이 있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이 제품은 2.5인치 하드 (무려) 4개를 집어넣어서 썬더볼트로 연결하는 제품입니다.

경과를 적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J4는 HDD나 SSD를 가린다는겁니다.

썰을 풀어보자면,

새로 작업용으로 구입한 아이맥을 1테라 퓨전으로 선택했기도 했고,
영상 편집 작업시에는 내장 드라이브 보다는 외장에 넣는게 더 효율적이고 해서 외장하드를 어떻게 구성할까 몇날 몇일을 고민하다가 Pegasus J4에 256기가 SSD 4개를 넣어서 레이드로 묶자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럼 SSD는 어디껄로 살까 하다가 사실 별 생각없이 OCZ가 왠지 맥하고 친할것 같은 '느낌'에 가장 최신 제품은 Vector를 구입하였습니다.

(사실 이 모든게 모쇼핑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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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asaubon at 3:38 PM
(2,574 읽은 수 / 14 Like 수)
11 답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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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ise of Big Data

How It's Changing the Way We Think About the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