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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asaubon at 6: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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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ays Tim Cook Has Changed Apple As CEO

Victor Luckerson @VLuck 10:11 AM ET

2011년 8월 24일, 스티브 잡스가 애플 CEO를 사임했을 때 애플의 미래는 확실했다. 아이포드와 아이폰, 아이패드의 10년에 걸친 대성공 덕분에 애플은 이제 막 세계에서 제일 가치가 높은 기업이 돼 있었기 때문이다. 여론은 애플의 성공작들이 잡스의 천재성으로 태어났다고 여겼으며 고객은 물론 월스트리트의 분석가들은 부드러운 목소리의 승계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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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asaubon at 9: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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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2014
Kern Your Enthusiasm (19)
By: Alissa Walker | Categ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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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asaubon at 10: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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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ée de gamme : le problème haut de gamme d'Apple

Mickaël Bazoge | 3 juillet 2014 | 13:39

새롭게 등장한 "저가형" 아이맥은 (아직 진입을 안 했던) 저가형 컴퓨터 시장에 대한 애플의 진입 논쟁을 일으켰다. 애플이 저가형 수요에 맞춰서 내놓은 아이맥이 별로 매력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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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asaubon at 3: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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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Simplifying the Bull: How Picasso Helps to Teach Apple’s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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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guuk at 9: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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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팻을 사용하게 된 이후, 가장 큰 변화라면 컴퓨터의 사용 빈도가 엄청나게 줄어들었다는 점입니다. 메일-어차피 거의 볼 일이 없습니다만-이나 웹 서핑은 거의 아이팻으로 해결이 되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 데스크탑이건 노트북이건 파워 버튼을 누를 일이 없어진 셈입니다. 먹고 살기 위해 아래아한글 작업이라거나 아주 가끔 프린트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 거의 전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컴퓨터가 필요한 작업이 있으니 바로 ‘동영상 인코딩’입니다. 성능 좋은 플레이어를 사용하면 된다지만 인터넷 연결 환경이 여의치 못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꼭 봐야한다거나 보고 싶은 것들은 아이팻에 넣어다녀야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떤 이는 맥에서 동영상 인코딩이 빠르다거나 또 다른 이는 윈도우즈에서 더 우월하다는, 서로 다른 주장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며 설명하는 이는 애석하게도 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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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rthy at 2: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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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처음 참여한 킥스타터 제품인 모멘트 렌즈가 6개월만에 드디어 쉬핑되어 왔습니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584288471/moment-amazing-lenses-for-mobile-photography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메라인 스마트폰(이라 쓰고 사실상 아이폰이라 읽는다)을 위한 보조렌즈들의 퀄리티에 만족하지 못한 시애틀기반의 영화렌즈 개발자들이 시작한 킥스타터 프로젝터로 왜곡과 화질열화가 없는 최상의 아이폰용 렌즈를 만들자는 취지였습니다. 6개월이 꽤나 길게 느껴지긴 했지만 이정도면 성공적인 거죠. x0.63 광각과 x2 망원 버젼으로 나왔는데 저는 망원버젼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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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패키징도 최상급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애플덕에 이제 패션악세사리같은 패키지 디자인이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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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rexx at 12: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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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하다보니 2편 서설이 길어졌습니다. 그래서 2편을 2편으로 쪼갰습니다.^^

[음성변환-Tape _1]

1. MP3



제일 처음 MP3를 접한 건 1996년 이었습니다. 당시는 인터넷이 활성화가 안되어 있어서 텔넷(일명 하이텔 등 PC통신)이 가장 대중적인 온라인 환경이었죠. PC통신에서 MP3, 앱 등 (불법으로) CD에 구워서 판매하는 분들이 있었죠. 1장당 1만원 내외였습니다. 판매자는 엑셀 파일로 앱, MP3 등을 리스트를 이메일(혹은 PC통신 메시지)로 보내고 사려는 사람은 답장으로 원하는 것들을 리스트로 만들어서 보내주면 제작해서 보내줬지요. (당시의 불법은 참 소박했지만 개인 판매자는 돈을 벌 수 있었습니다.) CD Writer가 60만원 이상 했었으니 일반인들은 복제CD 사는 것이 나름 메리트가 있었다고 할까요?
대부분 PC환경이 팬티엄, 램 16메가이하였으니 CD를 MP3로 변환하는 시간도 지금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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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rthy at 6: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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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물놀이 갈 일이 많은 여름입니다. 그 전부터 방수케이스에 관심은 있었지만 막상 1년에 막상 몇번 쓸일도 없는 물건이 가격도 꽤나 비싸서 구입할 생각은 안했습니다. (즉 갤럭시 S5가 생활방수기능을 달고 나온것이 꽤나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1년에 한두번 들겠죠. ㅎㅎ) 그러다가 오터박스(otterbox, 수달 상자?)에서 나온 아머 케이스의 가격이 꽤나 내려간걸 보게 되었습니다. 원래 출시가는 $100이었는데 아마존에서 $25, 좀더 뒤져보니 $19로 파는데도 있어서 주문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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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머케이스는 방수케이스로서 리뷰가 좀 들쭉날쭉한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2013년 제품이 벌써 1/5가격으로 폭락한건지도...) 약간 속는 셈치고 반품정책을 확인한후 주문한거죠. 모든 리뷰가 공통적으로 칭찬하는것은 충격으로부터의 보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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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완전차단, 2미터에서 30분까지 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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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rexx at 11: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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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답글 수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개인적인 일(^^)을 하다보니 소중한 이곳에 자주 못왔습니다. 그래서 인지 글을 올리기가 어색하기까지 합니다.ㅎㅎ

1. 인간과 진실

4월 세월호 인재 이후 VTS(Vessel Traffic Services, 선박통항정보서비스 시스템), 휴대전화 통화기록 등 시스템 혹은 개인 기록에 대한 관심이 많아 졌습니다. 깊이 있는 내용은 김어준 총수님이 더 자세히 조사하고 있겠습니다만 현재까지의 결론은 책임을 질 누군가가 음성을(기록을) 고의로 삭제한 것이 의심된다는 것입니다. 진부한 말이지만 100년 전만 하더라도 왕의 행적을 두 사관이 쫓아 다니며 기록하고 보존을 위해 필사본을 나누어 보관했던 나라에서 기록이 삭제, 유실되었다는 건 역사적인 후퇴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고 보면 기록은 인간의 의지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발달하더라도 이는 수단에 불과한 것이죠. 한 사회에서 사실(진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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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guuk at 11: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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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오랫만에 꾹임다.

별다른 문제 없이 지내고 있답니다. 아, 중대한 사건이 하나 있긴 했군요. 의도치 않게도 애국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더 많은 분들도 계시겠지만 무려 '셋째'가 생겨버렸습니다. 저도 저지만 마님 폐하는 인생이 끝난 듯 애통해하셨습니다. 잠시 나쁜 생각도 했었지만, 모든 것이 '신의 뜻'이라 생각하고 소중히 키우기로 방향이 선회되었고,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답니다. 출고 예정은 11월말~12월초로 잡혀있습니다. 하여 연말 즈음 기획했던 맥프로 도데카 코어 영입은 아마 이루어지지 못할 것으로 사료되오며, 이번 달 즈음으로 잡혀있던 4k 카메라 구입도 한국의 16강행과 함께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렇다고 저지름을 쉴 수는 없는 것이죠. 지름은 숨쉬듯 자연스러워야한다는 꾹의 지론을 바탕삼아 이번에 지른 녀석입니다. 한 번 보실까요?...